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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SNS 방송이 아니라, 폐쇄몰에서 터져요

2026-07-28 · 라이브마켓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오늘은 라방 매출을 한 단계 올리는 방법, 폐쇄몰 방송에 대해 얘기해보려 해요.

오늘 매출은 초반 15분에 갈려요

방송 켜고 채팅창 보시면 바로 아시잖아요. 오늘 잘 될 방송인지 아닌지, 초반 15분이면 감이 오죠.

아는 닉네임이 몇 개 떠 있느냐로요.

익숙한 이름들이 먼저 들어와서 "언니 왔어요" 하고 인사하는 날은 방송이 술술 풀려요. 반대로 처음 보는 이름만 가득한 날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주문이 잘 안 붙죠.

결국 사는 사람은 '사봤던' 사람이에요

셀러분들은 제일 잘 아실거에요.

문제는 그 아는 이름들이 오늘 방송에 들어와 있을지를 내가 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림이 떴는지, 알고리즘이 띄워줬는지에 달려 있으니까요.

매출을 만들어주는 분들인데, 부를 방법이 없는 거죠.

폐쇄몰 방송은 완전히 달라요

폐쇄몰은 내 단골로 등록되어 있는 분들만 들어오는 방송이에요. 라이브마켓이 셀러분들 이름으로 만들어 드리는 자사몰 방송 송출인거죠.

방송을 켜서 단골들에게 알림을 내보낼 수 있으니, 아는 이름들을 내가 불러서 모을 수 있는 거죠.

같은 100명이 들어와도 처음 온 100명과 단골 100명은 매출이 몇 배는 차이나요. 게다가 폐쇄몰은 송출료 0원, 입장 인원 제한 없음이라 몇 명이 들어오든 추가 비용이 없어요.

부를 사람이 있어야죠

맞아요. 이게 핵심이에요.

폐쇄몰 방송은 켜는 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부를 사람이 있느냐가 전부예요. 내 단골 리스트에 100명이 있으면 100명짜리 방송을 만들 수 있고, 3000명이 있다면 3000명짜리 방송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중요한 건, 바로 '순서'에요 폐쇄몰을 켜기 전에 - 단골부터 쌓아야 해요.

라이브마켓에서 주문받으면, 단골은 저절로 쌓여요

다행히 따로 시간을 낼 필요는 없어요.

라이브마켓은 고객이 주문링크에서 직접 주문을 넣어요. 그러면 이름, 연락처, 배송지,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가 그대로 쌓이죠. 주문을 받는 것과 단골리스트에 쌓이는 게 같은 동작인 거예요. 방법은 주문링크 가이드에 정리해뒀어요.

방송 한 번에 1000명의 단골을 쌓은 셀러분도 계세요. 현재 셀러분들은 평균적으로는 하루에 12명의 신규 단골을 쌓는데 - 한 달이면 약 360명, 1년이면 4천 명이 넘어요.

지금 하시는 SNS 방송을 그대로 하시면서, 그 방송에서 만난 분들을 명단에 남기는 것. 이게 폐쇄몰로 가는 유일한 길이에요.

그물과 저수지, 두 개를 같이 운영해보세요!

정리하면 이런 그림이에요.

SNS 방송(오픈형 플랫폼)은 그물이에요. 넓게 던져서 새 손님을 만나는 자리죠. 여기서 매출을 다 뽑으려 하지 마세요. 자사몰(폐쇄몰) 방송은 저수지예요. 그물에서 만난 분들을 모아두고, 필요할 때 부르는 곳이죠. 매출은 여기서 나와요.

그물만 던지면 매일 처음부터 시작이에요. 저수지만 있으면 물이 마르고요. 둘을 같이 굴려야 매출이 쌓여요.

그리고 이 저수지는 플랫폼이 뺏어갈 수 없어요. 틱톡이나 유튜브 계정에 문제가 생겨도 폐쇄몰과 단골 리스트는 그대로 남거든요. 이 얘기는 계정 정지 가이드에 따로 정리해뒀어요.

리스트에 사람이 쌓이게 되면, 누적 구매액과 구매 횟수도 같이 기록돼서, 누구를 먼저 챙겨야 할지도 보여요. 반대로 반복해서 입금하지 않는 분을 걸러내는 것도 여기서 나오고요. 이 부분은 노쇼 관리 가이드에 정리해뒀어요.

시작은 간단해요

"단골이 얼마나 모여야 폐쇄몰을 켤 수 있나요?" 이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정해진 숫자는 없어요. 다만 명단은 하루아침에 안 쌓이니까, 오늘부터 쌓기 시작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자사몰 라이브 구축비가 원래 2,000만 원인데, 현재(2026년 7월) 전액 면제해드리고 있어요. 이후 비용은 월 59,000원과 결제금액의 2%예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저희는 일률적인 셋팅이 아닌, 셀러님과 그 고객들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같이 셋팅을 도와드려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유튜브틱톡이든 밴드든요.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폐쇄몰 방송이 뭔가요?

내 단골 명단에 있는 분들만 들어오는 방송이에요. 라이브마켓이 셀러님 이름으로 만들어 드리는 자체 방송 페이지고, 방송을 켜면 명단에 있는 분들께 알림이 나가요. 알고리즘이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부르는 방식이에요.

명단이 얼마나 모여야 폐쇄몰을 켤 수 있나요?

정해진 숫자는 없어요. 명단이 100명이면 100명짜리 방송이고 3000명이면 3000명짜리 방송이에요. 다만 명단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으니 오늘부터 쌓기 시작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단골 명단은 어떻게 쌓이나요?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어요. 고객이 주문링크에서 직접 주문을 넣으면 이름, 연락처, 배송지,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가 그대로 쌓여요. 주문을 받는 것과 명단을 쌓는 것이 같은 동작이에요.

폐쇄몰 방송에 송출료가 드나요?

송출료는 0원이고 입장 인원 제한도 없어요. 몇 명이 들어오든 추가 비용이 없어요. 라이브마켓 요금은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

방송만 하세요. 나머지는 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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