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 댓글, 받아적지 마세요
유튜브 라방에서 주문 받는 법은 다들 비슷해요. 채팅창에 "설렁탕 2개요"가 올라오면 받아적는다. 근데 채팅은 계속 위로 흘러가고, 받아적는 사이에 또 주문이 올라와요. 놓친 주문은 그대로 매출 손실이고, 방송이 커질수록 놓치는 양도 커져요.
라이브마켓은 유튜브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만 자동으로 골라 주문서로 만들고, 입금 확인과 정산·발주까지 처리해주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유튜브 쇼핑 입점 심사 없이, 하던 방송 그대로 쓰는 방식이에요.
유튜브 라이브 주문받는 법, 세 단계면 돼요
- 상품을 등록하세요 — 방송 전에 상품·가격·재고를 등록해요. 말로 하면 등록되는 상품등록 코파일럿도 있어요.
- 방송을 켜세요 — 라이브마켓이 유튜브 라이브 채팅을 자동으로 수집해요.
- 채팅이 주문서가 돼요 — "1번 2개요" 같은 채팅이 상품·수량이 채워진 주문서로 만들어져요. 시청자는 주문링크에서 결제까지 바로 해요.
구매 알림이 방송을 달궈요
주문이 들어오면 "OO님, 촉밤 100개 구매완료" 같은 알림이 채팅창에 자동으로 올라가요. 이게 은근히 커요. 남이 사는 게 보이면 망설이던 사람도 담거든요. 구경만 하던 시청자가 지갑을 여는 장치예요.
입금 확인·독촉도 자동이에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시청자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 끝나면 정리가 돼 있어요
주문 정리, 발주 엑셀, 배송 정리 파일이 방송 종료와 함께 완성돼 있어요. 파일만 받아서 발주처에 넘기면 돼요. 라방 정산 자동화 과정에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시청자가 단골고객으로 쌓여요
주문할 때마다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에 저장돼요. 구독자는 유튜브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다음 라이브를 열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고,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돼요.
유튜브 계정에만 의존하기 불안하다면
자사몰 라이브 송출을 같이 쓸 수 있어요. 내 쇼핑몰에서 직접 방송하는 거라 계정 문제와 무관하고, 송출료 0원에 참여 인원 무제한이에요. 라이브를 켜면 쌓아둔 단골들에게 알림이 자동으로 나가요.
유튜브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채팅이 빨리 올라가서 주문을 놓치는데, 이것도 해결되나요?
네, 그게 이 프로그램이 있는 이유예요. 채팅에서 주문만 자동으로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주니까 흘러간 댓글을 다시 찾을 일이 없어요.
시청자한테 구매됐다고 알려줄 수 있나요?
구매가 되면 방송 채팅창에 'OO님 구매완료' 알림이 자동으로 올라가요. 남이 사는 게 보이면 망설이던 시청자도 담기 시작해요.
유튜브 쇼핑 입점이랑 뭐가 달라요?
유튜브 쇼핑은 입점 조건을 맞춰야 하죠. 라이브마켓은 지금 하던 방송 그대로 두고 주문링크만 걸면 돼요. 입점 심사 없어요.
입금 안 하는 시청자는요?
미입금 고객에게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비용은 얼마예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방의 주문, 정산, 발주를 라이브마켓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이번 달 가입 시 최대 2,000만 원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