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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라이브 판매 — 틱톡샵 없이 주문 받는 법

틱톡 라방 셀러의 고민은 두 개예요. 하나, 틱톡샵이 한국을 지원 안 해서 결제 받을 방법이 마땅치 않다. 둘, 계정이 언제 정지될지 모른다. 팔로워 몇만을 쌓아도 이 두 개가 해결이 안 되면 장사가 불안하죠.

라이브마켓은 틱톡샵 없이 틱톡 라이브 주문을 받고, 입금 확인·정산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면서, 계정 정지에 대비한 자사몰 라이브 송출까지 제공하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두 고민을 같이 푸는 구조예요.

틱톡샵 없이 주문 받는 법, 세 단계

  1. 주문링크를 걸어두세요 — 프로필이나 카톡채널에 걸면 돼요. 상품·가격·재고는 관리자 화면에서 등록하고요.
  2. 시청자가 링크에서 담아요 — 앱 설치 없이 바로 주문 화면이라 시청자도 편해요. 담는 순간 주문서가 자동으로 생겨요.
  3. 채팅 주문도 주문서가 돼요 — 틱톡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을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줘요. 구매완료 알림이 채팅창에 자동으로 올라가서 방송 분위기도 달궈지고요.

라이브마켓 모바일 주문 화면 — 틱톡 시청자가 앱 설치 없이 상품을 담아 주문서를 만드는 구매자 화면

정산은 손 안 대도 돼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고객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이 끝나면 정산서, 발주 엑셀, 배송 정리가 완성돼 있어요. 라방 정산 자동화에 과정을 정리해뒀어요.

팔로워 대신 단골을 쌓으세요

주문할 때마다 시청자의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에 저장돼요. 팔로워는 틱톡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되고, 다음 라이브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계정 정지, 보험이 있어요

틱톡 계정은 내 것이 아니에요. 팔로워 몇만이 하루아침에 0이 될 수 있죠. 라이브마켓의 자사몰 라이브 송출은 내 쇼핑몰에서 직접 방송하는 거라 정지와 무관해요. 계정이 멈추면 쌓아둔 단골 DB에 알림톡 한 번 — 단골들이 그대로 넘어와요. 송출료 0원에 참여 인원 무제한이에요.

틱톡 라이브 판매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틱톡샵이 한국에서 안 되는데 어떻게 파는 거예요?

틱톡샵 없이도 돼요. 프로필이나 카톡채널에 주문링크를 걸어두면 시청자가 거기서 담고 결제해요. 틱톡 안에서 결제가 안 되는 것뿐이지, 판매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계정이 정지되면 고객을 다 잃는 거 아닌가요?

주문이 라이브마켓에 쌓이면 고객 연락처가 내 단골 DB로 남아요. 계정이 날아가도 고객은 남는 거예요. 자사몰 라이브를 켜고 단골들한테 알림을 보내면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틱톡 라이브 채팅 주문도 자동으로 수집돼요?

네, 틱톡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을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줘요. 받아적지 않아도 돼요. 구매가 되면 채팅창에 구매완료 알림도 자동으로 올라가요.

입금 안 하는 시청자는요?

미입금 고객에게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비용은 얼마예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방송만 하세요. 나머지는 자동입니다.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방의 주문, 정산, 발주를 라이브마켓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이번 달 가입 시 최대 2,000만 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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