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 캡처도 DM도 그만
인스타 라방 하는 분들, 주문 받는 풍경이 대충 이래요. 댓글에 "저요"가 달리면 화면 캡처하고, 방송 끝나면 한 명씩 DM 보내서 계좌번호 알려주고, 입금 들어왔나 통장 새로고침하고, 엑셀에 이름 옮겨 적고. 방송은 두 시간인데 정리가 네 시간이에요.
라이브마켓은 인스타 라이브·공구 판매의 주문 접수부터 입금 확인, 정산·발주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방송은 인스타에서 그대로 하고, 정리를 없애는 도구예요.
인스타 라이브 주문받는 법, 세 단계면 돼요
- 주문링크를 걸어두세요 — 프로필 링크, 스토리, 카톡채널 어디든 좋아요.
- 시청자가 링크에서 담아요 — 앱 설치 없이 바로 주문 화면이라 이탈이 적어요. 담는 순간 주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 주문서가 한 곳에 쌓여요 — 문자·카톡채널로 온 주문까지 같은 주문서로 취합돼요. 받아적을 게 없어요.

시청자가 보는 화면은 이래요. 링크를 누르면 상품 목록이 뜨고, 담으면 주문서가 만들어지고, 무통장입금이나 카드로 바로 결제해요.
입금 확인도 자동이에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통장이랑 주문서를 눈으로 대조하는 밤은 끝이에요. 입금자명이 다른 건만 예외로 표시돼서 그것만 확인하면 되고요.
입금 안 한 고객한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독촉을 시스템이 대신하니 서로 민망할 일이 없고,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 끝나면 파일만 받으세요
주문 정리, 발주 엑셀, 배송 정리까지 다 돼 있어요. 다운받아서 발주처에 넘기면 끝이에요. 라방 정산이 어떻게 자동으로 되는지는 따로 정리해뒀어요.
팔수록 단골이 쌓여요
주문한 시청자의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로 저장돼요. 팔로워는 인스타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다음 라이브를 열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고, 누가 큰손인지도 자동으로 정리돼요.
계정 정지가 무섭다면
인스타 라방 셀러의 진짜 리스크는 계정이에요. 라이브마켓은 송출료 0원 자사몰 라이브도 같이 제공해요. 계정이 날아가도 쌓아둔 단골 DB에 알림 한 번 보내면 내 쇼핑몰에서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참여 인원도 무제한이에요.
인스타 라이브 판매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시청자가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 누르면 바로 주문 화면이에요. 앱 설치도 회원가입 부담도 없어요.
댓글이나 DM으로 들어오는 주문은요?
문자·카톡채널로 온 주문도 주문서로 만들어져요. '각질제거제 2개요' 같은 문자가 상품·수량이 채워진 주문서가 되는 방식이에요. 셀러의 판매 방식에 맞게 세팅을 같이 해드려요.
입금 확인은 어떻게 해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자동으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고객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인스타 계정이 정지되면 어떡하죠?
그래서 자사몰 라이브를 같이 드려요. 주문 고객이 전부 내 단골 DB로 남아 있으니, 내 쇼핑몰에서 라이브를 켜고 알림을 보내면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송출료는 0원이에요.
비용은 얼마예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방의 주문, 정산, 발주를 라이브마켓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이번 달 가입 시 최대 2,000만 원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