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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 셀러 노쇼·거파 줄이는 법 (20% → 5%)

2026-07-23 · 라이브마켓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셀러님들 만나뵈면 항상 나오는 주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노쇼(No-Show, 주문 후 미결제)에요.

"주문은 100개 들어왔는데 입금은 80건이에요." "미결제자들한테 DM 돌리는 게 제일 싫어요." "독촉하다가 단골 잃을까 봐 그냥 넘어가요."

이 세 문장을 정말 많은 셀러분들에게 들었어요. 받아야 할 돈인데 고객과의 관계가 상할까 봐 포기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라고요.

노쇼 20%가 실제로 얼마인지 계산해볼게요

한 달에 방송 20회, 회당 매출 200만 원인 셀러님을 가정해볼게요. 월 매출 4,000만 원이죠. 여기서 노쇼가 20%면 800만 원이 입금 없이 사라져요. 그런데 손실은 이게 끝이 아니죠.

돈만 800만 원이 아니라 시간과 재고까지 같이 묶이는 게 진짜 문제에요.

노쇼, 잡기가 왜 어려운 걸까요

노쇼 관리가 어려운 이유는 셀러님이 게을러서가 절대 아니에요. 노쇼는 구조적으로 잡기가 아주 어려워요!

  1. 미입금자를 파악하려면, 주문 목록과 입금 내역을 대조해야 해요. 그런데 무통장입금은 입금자명이 주문자명과 다른 경우가 정말 많아요. 통장 내역을 눈으로 보면서 하나씩 짝을 맞추는 작업을 해야 미입금자를 모두 파악할 수 있어요.
  2. 겨우 대조를 끝내고 나면 진짜 어려움이 시작돼요. 미입금자한테 한 명씩 DM이나 문자를 보내야 해요. 50명이면 50번이에요. 문구도 매번 고민되고요. 너무 세면 기분 상하고, 너무 약하면 또 입금을 안하니까요.

그래서 대부분 이 과정을 포기하고, 노쇼율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는거죠.

라이브마켓은 이 과정을 통째로 자동화했어요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1단계 — 입금 자동 매칭 들어온 입금 내역을 주문과 자동으로 짝지어요. 방송 중에도 바로바로 입금자와 주문서를 매칭시켜서 결제완료 상태로 바꿔두어요.

2단계 — 미결제자 자동 추출 매칭이 끝나면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고객만 자동으로 걸러져요. 명단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3단계 — 결제요청 알림톡 발송 미결제자에게만 알림톡을 보낼 수 있어요. 이미 입금한 사람에게는 안 가요. 이 부분이 중요한데요, 전체 공지로 "입금 안 하신 분 넣어주세요"를 뿌리면 입금자들은 혼란스러워 하거든요.

4단계 — 노쇼 이력 누적 반복해서 입금하지 않는 고객은 노쇼 이력이 쌓여요. 우리 방송에서 구매하지 못하게 차단할 수도 있죠. 블랙리스트를 따로 만드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돼요.

라이브마켓 통합 주문관리 화면 — 입금 확인된 주문과 미결제 주문이 상태별로 구분되고, 결제요청을 보낼 대상을 골라낼 수 있는 셀러 관리 화면

셀러님이 실제로 보시는 화면이에요. 통장을 따로 열지 않아도 어느 주문이 결제완료이고 어느 주문이 아직인지 이 한 화면에서 갈려요.

이 흐름을 적용한 셀러님들 중에는, 노쇼율을 20%에서 5%까지 줄인 셀러분도 계세요. 앞의 예시대로면 월 800만 원 손실이 200만 원으로 줄어드는 거예요. 매달 600만 원을 되찾는 셈이죠.

노쇼가 반복되는 고객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질문도 많이 받아요. 그런데 답을 드리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게 있어요. 그 고객이 정말 상습인지 아는가예요.

수기로 관리하면 이걸 알 방법이 없어요. "저번에도 안 넣으셨던 것 같은데" 정도의 기억뿐이죠. 그래서 대응이 애매해져요. 상습 노쇼 고객에게 매번 똑같이 재고를 잡아두게 되고요.

라이브마켓은 고객별로 구매 횟수, 누적 구매액, 노쇼 이력이 자동으로 쌓여요. 그러면 판단이 명확해져요.

중요한 건 이 분류를 셀러님이 손으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방송을 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알아서 쌓이고, 다음 방송에서 누구를 어떻게 대할지가 명확해져요.

노쇼관리는 타이밍 & 자동화 문제

제가 셀러님들께 가장 많이 드리는 말씀이 이거예요.

노쇼 관리는 말투의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과 자동화의 문제예요. 셀러님이 직접 보내면 아무리 부드럽게 써도 '독촉'으로 읽혀요. 그런데 주문 직후 정해진 시점에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나가면 '안내'로 읽혀요. 같은 내용인데 받아들이는 게 달라요.

관계를 지키면서 돈을 받는 방법은, 적재적소에 시스템이 말하게 하는 거예요.

시작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세팅은 저희가 셀러님 판매 방식에 맞춰 같이 해드려요. 카카오채널 개설과 연결, 알림톡 문구까지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유튜브밴드든요.

비용은 월 59,000원에 결제금액의 2%예요. 알림톡은 건당 15원이고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 별도예요.) 노쇼 한 두 건만 되돌려도, 월 이용료는 남는거죠!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입금한 고객에게도 알림톡이 가나요?

아니요.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고객에게만 발송돼요.

입금자명이 주문자명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금액과 시점을 기준으로 자동 매칭돼요. 매칭이 안 되는 건만 확인하시면 돼요.

알림톡 비용은 얼마인가요?

건당 15원이에요. 월 기본료 59,000원과 결제금액 2%가 별도로 붙어요. (VAT 별도)

방송만 하세요. 나머지는 자동입니다.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방의 주문, 정산, 발주를 라이브마켓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이번 달 가입 시 최대 2,000만 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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