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마켓 — 전체 문서 라이브마켓은 라방 주문을 자동으로 받아 정산까지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이브를 지원하고, 자사몰 라이브 송출은 송출료 0원입니다. 채팅 자동 수집, 구매알림, 정산·발주 자동화, 미결제자(노쇼) 결제요청, VIP·노쇼고객 관리, 카카오채널·문자주문 맞춤 세팅, 말로 하는 상품등록 기능이 있습니다. SNS에서 판 주문은 단골고객 DB로 쌓여, SNS 계정이 정지돼도 단골 전용 자체 플랫폼으로 방송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요금은 총 결제금액의 2% + 월 59,000원(VAT 별도)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faq_items_html}} ## 솔루션 페이지: 밴드 라이브 판매 — 댓글 주문·정산, 손 떼는 법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and-live-order/ 밴드에서 라이브 켜고 공구 돌리는 분들, 주문은 보통 댓글이에요. "1번 2개요" 댓글이 달리면 수기로 명단을 만들고, 계좌번호를 댓글이나 채팅으로 알려주고, 입금자명을 통장이랑 하나씩 대조하고. 멤버가 몇백 명만 돼도 이게 하루 일이에요. 방송보다 뒷정리가 더 긴 장사죠. 라이브마켓은 네이버 밴드 라이브·공구 판매의 주문 접수부터 입금 확인, 정산·발주 엑셀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밴드는 그대로 쓰고, 정리만 프로그램에 맡기는 방식이에요. 밴드 라이브 주문받는 법, 세 단계면 돼요 주문링크를 걸어두세요 — 밴드 글, 라이브 공지, 카톡채널 어디든 좋아요. 상품·가격·재고는 관리자 화면에서 등록해요. 멤버가 링크에서 담아요 — 앱 설치도 회원가입 부담도 없이 링크에서 바로 주문돼요. 나이대 있는 멤버도 카톡 쓰듯 눌러서 주문해요. 주문서가 자동으로 쌓여요 — 누가 뭘 몇 개 샀는지, 입금했는지까지 한 화면에 정리돼요. 댓글 명단은 이제 안 만들어도 돼요. 계좌번호 주고받는 일이 없어져요 주문서에서 바로 결제돼요. 무통장입금이면 입금이 들어오는 즉시 주문서가 결제완료로 바뀌고, 입금자명이 주문자명과 다른 건만 따로 표시돼서 예외만 확인하면 돼요. 통장 새로고침하면서 형광펜으로 대조하던 밤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세한 과정은 공구 정산 자동화 에 정리해뒀어요. 입금을 안 한 멤버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입금 부탁드려요"를 셀러가 직접 보내면 서로 민망하지만, 시스템이 보내면 그게 없어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이 끝나면 파일만 받으세요 라이브나 공구가 마감되면 주문 정리, 발주 엑셀, 배송 정리 파일이 완성돼 있어요. 다운받아서 발주처에 넘기면 끝이에요. 주문 누락이나 배송지 오류도 걸러져요. 멤버가 단골고객 DB로 쌓여요 주문할 때마다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셀러의 고객 DB에 저장돼요.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되고요. 다음 공구를 열 때 단골들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으니, 팔수록 다음 장사가 쉬워지는 구조예요. 밴드 밖에도 무대가 필요하면 자사몰 라이브 송출 로 내 쇼핑몰에서 직접 방송할 수도 있어요. 송출료 0원에 참여 인원 무제한이고, 라이브를 켜면 단골들한테 알림이 자동으로 나가요. 밴드에서 쌓은 단골에게 내 플랫폼에서 계속 팔 수 있는 거예요. 밴드 라이브 판매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밴드 멤버들이 나이대가 있어서 새 앱은 못 써요. A. 앱 설치가 없어요. 링크 누르면 바로 주문 화면이라, 카톡 쓸 줄 알면 주문할 수 있어요. 실제로 라이브마켓 셀러 상당수가 중장년 멤버 위주의 밴드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Q. 지금은 댓글로 주문받고 계좌이체로 받는데, 뭐가 달라져요? A. 댓글 정리, 입금 대조, 명단 엑셀이 전부 자동으로 바뀌어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고, 발주 엑셀도 자동으로 나와요. Q. 밴드 라이브 방송도 지원해요? A. 네, 네이버 밴드 라이브를 지원해요. 방송하던 밴드 그대로 쓰면 돼요. 인스타·유튜브·틱톡 라이브도 같은 시스템으로 처리돼요. Q. 입금 안 하는 멤버는 어떻게 해요? A. 미입금 멤버에게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셀러가 직접 독촉하지 않아도 돼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Q. 비용은 얼마예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솔루션 페이지: 공구 정산 자동화 — 통장이랑 엑셀 대조, 그만하세요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gonggu-settlement/ 공구 셀러의 밤은 비슷해요. 주문 엑셀 한 화면, 은행앱 한 화면. 입금내역이랑 주문자명을 형광펜으로 하나씩 대조해요. 입금자명이 다르면 한참 찾고, 금액이 다르면 또 한참 찾고. 몇백 건이면 새벽까지 가요. 라이브마켓은 공구·라방 판매의 입금 확인, 미입금 독촉, 정산서·발주 엑셀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정산 자동화 프로그램이에요. 주문 접수부터 배송 정리까지 한 시스템에서 이어지는 게 핵심이에요. 정산이 자동으로 되는 과정 주문이 주문서로 쌓여요 — 주문링크·채팅·문자로 들어온 주문이 전부 한 곳에 취합돼요. 입금이 자동으로 대조돼요 —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는 즉시 주문서가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이름이나 금액이 안 맞는 건만 예외로 표시돼요. 마감하면 파일이 나와요 — 정산서, 공급처별 발주 엑셀, 배송 정리 파일이 자동으로 완성돼요. 입금 확인이 자동으로 바뀌면 사람이 하던 대조 작업이 없어져요. 몇백 건 중에 입금자명이 다른 서너 건만 화면에 표시되고, 그것만 확인하면 끝이에요. 형광펜과 은행앱 새로고침의 밤이 사라지는 거예요. 미입금 독촉도 대신해요 입금 안 한 고객한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입금 부탁드려요" 메시지를 셀러가 직접 보내는 건 서로 민망하잖아요. 시스템이 보내면 그게 없어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정산서·발주 엑셀까지 공구가 끝나면 정산서와 발주 엑셀이 완성돼 있어요. 발주 엑셀은 공급처별로 자동 분류되고, 배송 정리 파일은 송장 등록에 바로 쓸 수 있어요. 주문 누락이나 배송지 오류도 걸러지고요. 정산대금과 수수료 내역도 그대로 확인돼요. 고객이 단골 DB로 남아요 공구 때마다 주문한 고객의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에 쌓여요.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 자동으로 정리되니까, 다음 공구 공지를 단골에게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라이브로 팔 계획이 있다면 공구에서 라방으로 넘어가는 셀러가 많아요. 라이브마켓은 인스타 · 유튜브 · 틱톡 · 밴드 라이브 주문까지 같은 시스템으로 처리해요. 자사몰 라이브 송출 은 송출료 0원이고요. 공구든 라방이든 정산은 똑같이 자동이에요. 공구 정산 자동화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입금자명이 주문자명이랑 다르면 어떡해요? A. 공구 정산이 밤샘이 되는 제일 큰 이유죠. 라이브마켓은 주문과 입금을 자동으로 맞춰주고, 안 맞는 건만 따로 보여줘요. 전체를 눈으로 훑는 게 아니라 예외만 보면 돼요. Q. 입금 안 하는 사람은요? A. 미입금 고객한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독촉 메시지 직접 안 보내도 돼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Q. 발주처에 보낼 엑셀은요? A. 공구 마감되면 발주 엑셀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공급처별로 자동 분류돼서, 다운받아서 그대로 넘기면 돼요. Q. 구글폼으로 주문받는 것보다 뭐가 나아요? A. 구글폼은 주문 접수까지만이에요. 입금 대조, 미입금 독촉, 재고 관리, 발주 정리는 전부 셀러 몫이죠. 라이브마켓은 주문 접수부터 그 뒤의 전 과정이 하나로 이어져요. Q. 비용은 얼마예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솔루션 페이지: 인스타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 캡처도 DM도 그만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instagram-live-order/ 인스타 라방 하는 분들, 주문 받는 풍경이 대충 이래요. 댓글에 "저요"가 달리면 화면 캡처하고, 방송 끝나면 한 명씩 DM 보내서 계좌번호 알려주고, 입금 들어왔나 통장 새로고침하고, 엑셀에 이름 옮겨 적고. 방송은 두 시간인데 정리가 네 시간이에요. 라이브마켓은 인스타 라이브·공구 판매의 주문 접수부터 입금 확인, 정산·발주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방송은 인스타에서 그대로 하고, 정리를 없애는 도구예요. 인스타 라이브 주문받는 법, 세 단계면 돼요 주문링크를 걸어두세요 — 프로필 링크, 스토리, 카톡채널 어디든 좋아요. 시청자가 링크에서 담아요 — 앱 설치 없이 바로 주문 화면이라 이탈이 적어요. 담는 순간 주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주문서가 한 곳에 쌓여요 — 문자·카톡채널로 온 주문까지 같은 주문서로 취합돼요. 받아적을 게 없어요. 시청자가 보는 화면은 이래요. 링크를 누르면 상품 목록이 뜨고, 담으면 주문서가 만들어지고, 무통장입금이나 카드로 바로 결제해요. 입금 확인도 자동이에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통장이랑 주문서를 눈으로 대조하는 밤은 끝이에요. 입금자명이 다른 건만 예외로 표시돼서 그것만 확인하면 되고요. 입금 안 한 고객한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독촉을 시스템이 대신하니 서로 민망할 일이 없고,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 끝나면 파일만 받으세요 주문 정리, 발주 엑셀, 배송 정리까지 다 돼 있어요. 다운받아서 발주처에 넘기면 끝이에요. 라방 정산이 어떻게 자동으로 되는지 는 따로 정리해뒀어요. 팔수록 단골이 쌓여요 주문한 시청자의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로 저장돼요. 팔로워는 인스타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다음 라이브를 열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고, 누가 큰손인지도 자동으로 정리돼요. 계정 정지가 무섭다면 인스타 라방 셀러의 진짜 리스크는 계정이에요. 라이브마켓은 송출료 0원 자사몰 라이브 도 같이 제공해요. 계정이 날아가도 쌓아둔 단골 DB에 알림 한 번 보내면 내 쇼핑몰에서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참여 인원도 무제한이에요. 인스타 라이브 판매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시청자가 앱을 깔아야 하나요? A. 아니요. 링크 누르면 바로 주문 화면이에요. 앱 설치도 회원가입 부담도 없어요. Q. 댓글이나 DM으로 들어오는 주문은요? A. 문자·카톡채널로 온 주문도 주문서로 만들어져요. '각질제거제 2개요' 같은 문자가 상품·수량이 채워진 주문서가 되는 방식이에요. 셀러의 판매 방식에 맞게 세팅을 같이 해드려요. Q. 입금 확인은 어떻게 해요? A.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자동으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고객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Q. 인스타 계정이 정지되면 어떡하죠? A. 그래서 자사몰 라이브를 같이 드려요. 주문 고객이 전부 내 단골 DB로 남아 있으니, 내 쇼핑몰에서 라이브를 켜고 알림을 보내면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송출료는 0원이에요. Q. 비용은 얼마예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솔루션 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양식 — 1인 셀러용, 빈칸만 채우면 끝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privacy-policy-template/ 주문받으려고 이름·연락처·배송지를 받고 계시다면, 규모와 상관없이 개인정보처리자 예요. 그리고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처리방침을 정해서 공개하도록 하고 있어요.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고요. 아래는 라이브·공구로 파는 1인 사업자를 위한 개인정보처리방침 양식이에요. 상호랑 연락처만 채우면 전문이 완성되니까, 복사해서 자사몰 하단이나 프로필 링크에 걸어두세요. 아래 칸을 채우면 오른쪽 문서가 실시간으로 바뀌어요.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상호 * 대표자명 *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 소재지 연락처 * 이메일 * 이용하는 택배사 주문·정산 시스템 운영사 시행일자 * 자사몰·웹사이트로도 판매해요 (쿠키 항목이 추가돼요) 카드결제(PG)를 쓰고 있어요 (결제대행사가 제3자 제공에 추가돼요) 전문 복사하기 (function(){ var F = {}; ['name','owner','bizno','addr','tel','email','ship','vendor','date','web','pg'].forEach(function(k){ F[k] = document.getElementById('f-' + k); }); var out = document.getElementById('pt-out'); var status = document.getElementById('pt-status'); function v(el, fallback){ var s = (el.value || '').trim(); return s ? s : '[' + fallback + ']'; } function build(){ var name = v(F.name, '상호를 입력하세요'); var owner = v(F.owner, '대표자명을 입력하세요'); var bizno = v(F.bizno, '사업자등록번호'); var addr = v(F.addr, '사업장 소재지'); var tel = v(F.tel, '연락처를 입력하세요'); var email = v(F.email, '이메일을 입력하세요'); var ship = v(F.ship, '이용하는 택배사를 적으세요'); var vendor = v(F.vendor, '주문·정산 시스템 운영사를 적으세요'); var date = v(F.date, '시행일자를 입력하세요'); var third = [ ' 1. 배송업체(' + ship + ')', ' - 제공 목적: 주문 상품의 배송', ' - 제공 항목: 수령인 성명, 배송지 주소, 수령인 연락처', ' - 보유·이용 기간: 배송 완료 후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간까지' ]; if (F.pg.checked) { third = third.concat([ ' 2. 결제대행사', ' - 제공 목적: 카드결제 처리 및 결제 결과 확인', ' - 제공 항목: 주문자 성명, 연락처, 결제 정보', ' - 보유·이용 기간: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간까지' ]); } var S = []; S.push(['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name + '(이하 "판매자")은(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n' + ' 1. 재화·서비스의 판매 및 배송: 주문 접수, 결제 및 입금 확인, 상품 배송, 교환·반품·환불 처리\n' + ' 2. 고객 문의 대응: 주문·배송·상품 관련 문의 확인 및 회신, 분쟁 처리\n' + ' 3. 광고성 정보 전송: 신규 방송·상품·할인 안내 (별도의 수신 동의를 받은 경우에 한합니다)']); S.push(['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판매자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 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동의받은 보유·이용 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n' + '② 각각의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n' + ' 1. 주문 접수 및 배송 처리: 처리 목적 달성 시까지. 다만 다음 각 목의 기록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n' + ' 가.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n' + ' 나. 대금 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n' + ' 다.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n' + ' 라.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6개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n' + ' 2. 광고성 정보 전송을 위한 연락처: 수신 동의를 철회할 때까지']); S.push(['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 방법', '① 판매자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합니다.\n' + ' 1. 필수항목: 주문자 성명, 주문자 연락처, 수령인 성명, 배송지 주소, 수령인 연락처, 주문 내역, 결제 및 입금 기록(입금자명 포함)\n' + ' 2. 선택항목: 이메일 주소, 배송 요청사항\n' + '② 개인정보는 다음의 방법으로 수집합니다.\n' + ' 1. 정보주체가 주문서·주문 링크·메시지를 통하여 직접 입력하거나 제공하는 경우\n' + ' 2. 결제 과정에서 결제 결과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 S.push(['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 '판매자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주문이 확인된 경우 해당 주문을 취소하고, 수집된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S.push(['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① 판매자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1조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n' + '② 판매자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n' + third.join('\n')]); S.push(['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① 판매자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n' + ' 1. 수탁자: ' + vendor + '\n' + ' - 위탁업무의 내용: 주문·결제·정산 시스템의 운영 및 고객 안내 메시지 발송\n' + '② 판매자는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 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합니다.\n' + '③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 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합니다.']); S.push(['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파기 방법', '① 판매자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n' +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보유 기간이 경과하였으나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로 옮기거나 보관 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n' + '③ 파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n' + ' 1.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방법으로 영구 삭제\n' + ' 2. 종이에 출력된 정보: 분쇄하거나 소각']); S.push(['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는 판매자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n' +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서면, 전화,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판매자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n' + '③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n' + '④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n' + '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n' + '⑥ 판매자는 권리에 따른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시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S.push(['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판매자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n' + ' 1.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인원의 최소화\n' + ' 2. 개인정보가 저장된 기기 및 계정의 비밀번호 설정과 주기적 변경\n' + ' 3.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 제한\n' + ' 4.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 및 저장매체의 잠금장치가 있는 장소 보관']); if (F.web.checked) { S.push(['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의 설치·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판매자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의 옵션 설정을 통하여 쿠키 저장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S.push(['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판매자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n' + '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 owner + ' (' + name + ' 대표)\n' + ' - 연락처: ' + tel + ' / ' + email + '\n' + '② 정보주체는 판매자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는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 드립니다.']); S.push(['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아래 기관에 분쟁 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n' + '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국번 없이) 1833-6972 / www.kopico.go.kr\n' + '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국번 없이) 118 / privacy.kisa.or.kr\n' + ' - 대검찰청: (국번 없이) 1301 / www.spo.go.kr\n' + ' - 경찰청: (국번 없이) 182 / ecrm.cyber.go.kr']); S.push(['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①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 + date + '부터 적용됩니다.\n' + '② 법령·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에 따라 내용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하여 알려 드립니다.']); var text = name + ' 개인정보 처리방침\n\n' + name + '(이하 "판매자")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n\n'; S.forEach(function(s, i){ text += '제' + (i + 1) + '조(' + s[0] + ')\n' + s[1] + '\n\n'; }); text += '사업자 정보\n' + ' - 상호: ' + name + '\n' + ' - 대표자: ' + owner + '\n' + ' - 사업자등록번호: ' + bizno + '\n' + ' - 사업장 소재지: ' + addr + '\n' + ' - 연락처: ' + tel + ' / ' + email + '\n\n' + '시행일자: ' + date; out.textContent = text; } Object.keys(F).forEach(function(k){ F[k].addEventListener('input', build); F[k].addEventListener('change', build); }); document.getElementById('pt-copy').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var text = out.textContent; function done(ok){ status.textContent = ok ? '복사했어요. 자사몰 하단이나 프로필 링크에 붙여넣으세요.' : '복사가 안 됐어요. 아래 문서를 직접 선택해서 복사해 주세요.'; } if (navigator.clipboard && navigator.clipboard.writeText) { navigator.clipboard.writeText(text).then(function(){ done(true); }, function(){ done(false); }); } else { try { var ta = document.createElement('textarea'); ta.value = text; ta.style.position = 'fixed'; ta.style.opacity = '0'; document.body.appendChild(ta); ta.select(); done(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body.removeChild(ta); } catch (e) { done(false); } } }); build(); })(); .pt-tool{margin:28px 0 8px;padding:24px;background:var(--soft);border-radius:20px} /* .prose p 가 (0,0,1,1)로 더 강해서 .pt-lead 단독으로는 margin이 안 먹는다 */ .pt-tool .pt-lead{font-size:14.5px;color:var(--ink2);margin:0 0 18px} .pt-grid{display:grid;grid-template-columns:repeat(3,1fr);gap:12px} .pt-f{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gap:5px} .pt-f span{font-size:12.5px;font-weight:600;color:var(--ink2)} .pt-f span b{color:var(--green)} .pt-f input{width:100%;font:inherit;font-size:14.5px;padding:9px 12px;border:1px solid var(--hair);border-radius:10px;background:#fff;color:var(--ink)} .pt-f input:focus{outline:2px solid var(--green);outline-offset:1px;border-color:transparent} .pt-checks{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gap:8px;margin:16px 0 0} .pt-checks label{font-size:14px;color:var(--ink2);display:flex;align-items:center;gap:7px;cursor:pointer} .pt-checks em{font-style:normal;font-size:13px;color:var(--gray)} .pt-bar{display:flex;align-items:center;gap:14px;flex-wrap:wrap;margin:20px 0 12px} .pt-btn{font:inherit;font-size:14.5px;font-weight:600;color:#fff;background:var(--ink);border:0;border-radius:100px;padding:11px 24px;cursor:pointer} .pt-btn:hover{opacity:.85} .pt-btn:focus-visible{outline:2px solid var(--green);outline-offset:2px} .pt-status{font-size:13.5px;color:var(--green);font-weight:600} .pt-out{background:#fff;border:1px solid var(--hair);border-radius:14px;padding:20px;max-height:520px;overflow:auto;white-space:pre-wrap;word-break:keep-all;font-family:inherit;font-size:14px;line-height:1.85;color:var(--ink2)} @media(max-width:720px){ .pt-tool{padding:18px;border-radius:16px} .pt-grid{grid-template-columns:1fr 1fr} .pt-out{max-height:400px;padding:16px;font-size:13.5px} } @media(max-width:460px){ .pt-grid{grid-template-columns:1fr} } 붙여넣기 전에 이 네 가지만 확인하세요 양식은 출발점이에요. 문서와 실제가 다른 게 가장 흔한 지적 사유 라서, 아래 네 개는 꼭 본인 사업에 맞게 고쳐주세요. 제5조 제3자 제공 — 실제 택배사와 결제 수단으로. 무통장입금만 받으신다면 결제대행사 줄은 지우시고, 택배사도 실제 쓰는 곳으로 바꿔주세요. 제6조 위탁 — 주문·정산 시스템을 쓰신다면 그 운영사를 적어야 해요. 안 쓰신다면 제6조는 통째로 지우고 뒤 조문 번호를 당기시면 돼요. 반대로 문자·알림톡 발송 대행을 따로 쓰신다면 그것도 여기에 들어가야 하고요. 제9조 안전성 확보조치 — 실제로 하고 있는 것만 남기세요. 안 하는 걸 적어두면 그게 더 위험해요. 제3조 수집 항목 — 실제로 받는 것과 맞는지. 생일이나 성별을 받고 계시면 여기에 추가돼야 하고, 안 받으시면 목록에서 빼시면 돼요. 만든 다음엔 어디에 걸어두나요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 이면 됩니다. 자사몰이 있으면 페이지 하단 고정 링크가 가장 확실해요. SNS로만 파신다면 프로필 링크나 주문 폼 하단, 고정 공지에 걸어두시면 되고요. 제일 안전한 건 주문서에서 개인정보를 실제로 받는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두는 거예요. 그리고 처리방침만 걸어두고 끝이 아니에요. 공개 댓글에 남은 연락처를 지우는 것, 목적이 끝난 명단을 파기하는 것, 광고성 메시지에 수신거부 방법을 안내하는 것까지가 한 세트예요. 채널별로 뭘 놓치기 쉬운지는 라이브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정리 에 따로 적어뒀어요. 라이브마켓을 쓰시면 이 작업이 필요 없어요 라이브마켓으로 자사몰을 쓰시는 분은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마케팅 수신동의 세 문서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어드민 자사몰 홈 구성 > 약관 에서 바로 열어 고칠 수 있고, 내용을 다 지우고 저장하면 기본 문구로 되돌아가서 잘못 고쳐도 못 돌아오는 일은 없어요. 편집 화면 옆에 상호·대표자·사업자번호·주소를 띄워주니까 옮겨 적기도 편하고요. 무통장입금과 카드결제, 택배 연동, 알림톡 발송이 한 시스템에서 이어지니까 주문부터 정산까지 흐름이 처리방침에 적은 그대로 돌아가요. 문서와 실제가 어긋날 일이 줄어드는 게 사실 제일 큰 부분이에요. 이 양식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가 요구하는 항목을 채운 참고용 문서 예요. 법률 자문은 아니고, 개별 사업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루는 개인정보가 많거나 민감정보를 받으신다면 전문가 확인을 받으시는 게 좋아요. Q. 1인 사업자도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만들어야 하나요? A. 네.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사업 규모를 따지지 않아요. 주문받으려고 이름·연락처·배송지를 받는 순간 개인정보처리자가 되고, 처리방침을 정해서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개해야 해요.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Q. 만든 처리방침을 어디에 올려야 하나요? A.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이면 돼요. 자사몰이 있으면 하단 고정 링크가 가장 확실하고, SNS로만 파신다면 프로필 링크나 주문 폼 하단, 공지 게시물에 걸어두시면 돼요. 주문서에서 개인정보를 받는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두는 게 제일 안전해요. Q.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따로 지정해야 하나요? A. 소상공인이면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사업주 또는 대표자를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로 지정한 것으로 봐요. 지정을 안 한 게 아니라 이미 대표자 본인이에요. 그래서 이 양식에도 대표자 이름과 연락처가 그대로 들어가요. Q. 위탁·제3자 제공 항목은 뭘 적어야 하나요? A. 실제로 고객 정보가 흘러가는 곳을 적으시면 돼요. 배송을 맡기는 택배사, 카드결제를 쓰면 결제대행사가 제3자 제공이고, 주문·정산 시스템을 쓰면 그 운영사가 위탁(수탁자)이에요. 여기가 실제와 다르면 문서가 있어도 지적 대상이 되니까 이 항목만은 꼭 본인 거래처로 바꿔주세요. Q. 이 양식 그대로 써도 되나요? A.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가 요구하는 항목을 채운 참고용 양식이라 출발점으로는 충분해요. 다만 수집 항목, 보유 기간, 거래처는 사업마다 다르니까 본인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과 맞는지 한 번은 대조해 보셔야 해요. 문서와 실제가 다른 게 가장 흔한 지적 사유예요. ## 솔루션 페이지: 라이브마켓 가입 신청 — 라방 주문 프로그램 무료로 시작하기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signup/ /* 다크는 폼 카드(.su-card)에만 적용. 페이지 배경·nav·본문은 전부 라이트 유지. */ .wrap > h1{position:absolute;width:1px;height:1px;padding:0;margin:-1px;overflow:hidden;clip:rect(0,0,0,0);white-space:nowrap;border:0} .su-wrap{max-width:560px;margin:8px auto 12px} .su-card{background:#0b0b0d;border-radius:24px;padding:36px 28px 30px} .su-badge{display:block;width:max-content;max-width:100%;margin:0 auto 22px;background:#00e76f;color:#052e18;font-size:13px;font-weight:800;padding:8px 16px;border-radius:100px} .su-card .su-head{text-align:center;font-size:clamp(26px,5vw,34px);font-weight:800;letter-spacing:-.03em;line-height:1.22;color:#fff} .su-card .su-sub{text-align:center;margin:16px auto 32px;max-width:440px;font-size:15px;line-height:1.6;color:#00e76f;font-weight:600} .su-field{margin-bottom:18px} .su-field label{display:block;font-size:15px;font-weight:700;color:#fff;margin-bottom:9px} .su-field label .lead{color:rgba(255,255,255,.6);font-weight:600} .su-field label .opt{color:rgba(255,255,255,.4);font-weight:500;font-size:13px;margin-left:4px} .su-field label .why-hint{display:block;margin-top:6px;font-size:13px;font-weight:600;color:#00e76f} .su-field input,.su-field textarea{width:100%;border:1px solid rgba(255,255,255,.18);border-radius:12px;padding:13px 15px;font-size:15px;font-family:inherit;color:#fff;background:rgba(255,255,255,.04);transition:border-color .15s} .su-field input{height:50px} .su-field textarea{min-height:110px;resize:vertical;line-height:1.55} .su-field input::placeholder,.su-field textarea::placeholder{color:rgba(255,255,255,.38)} .su-field input:focus,.su-field textarea:focus{outline:none;border-color:#00e76f;box-shadow:0 0 0 3px rgba(0,231,111,.18)} .su-consent-note{margin:14px 2px 0;font-size:12.5px;color:rgba(255,255,255,.5);line-height:1.55;text-align:center;word-break:keep-all} .su-consent-note b{color:rgba(255,255,255,.72);font-weight:700} .su-submit{width:100%;height:56px;border:0;border-radius:14px;background:#00e76f;color:#052e18;font-size:18px;font-weight:800;font-family:inherit;cursor:pointer;transition:filter .15s,transform .15s} .su-submit:hover{filter:brightness(1.06)} .su-submit:active{transform:scale(.99)} .su-submit:disabled{background:#3d5c48;color:rgba(255,255,255,.5);cursor:default} .su-err{display:none;margin-top:12px;text-align:center;font-size:13.5px;color:#ff8a9b} .su-deal{max-width:560px;margin:22px auto 0;border:1px solid #e8e8ed;border-radius:20px;padding:22px 24px;background:#f8f8f8} .su-deal .dt{font-size:15.5px;font-weight:800;color:#1d1d1f;display:flex;align-items:center;gap:7px} .su-deal .dp{margin-top:10px;font-size:14.5px;color:#494949} .su-deal .dp b{color:#04b14f;font-weight:800;font-size:19px} .su-deal ul{list-style:none;margin:14px 0 0;padding:14px 0 0;border-top:1px solid #e8e8ed;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gap:8px} .su-deal li{display:flex;align-items:flex-start;gap:8px;font-size:14px;color:#494949;line-height:1.45} .su-deal li .c{color:#04b14f;font-weight:900;flex:none} .su-deal li.muted{color:#9298a0} .su-deal .vat{margin-top:12px;font-size:12px;color:#9298a0} .su-ok{display:none;text-align:center;padding:30px 8px} .su-ok .ic{font-size:42px} .su-ok h3{font-size:21px;margin:12px 0 8px;color:#fff} .su-ok p{font-size:15px;color:rgba(255,255,255,.7);line-height:1.6} 이번달 가입자 혜택, 놓치지 마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라이브마켓을 유용하게 이용하실 분이라고 판단이 되는 분께만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인스타·유튜브·틱톡·밴드 라방 계정 연락처 주력 카테고리 현재 라이브당 평균매출 다른 라이브 프로그램이 아닌 라이브마켓 이용을 희망하는 이유는? *상세히 작성해주시면 최우선으로 사용 안내를 드립니다. 상담신청 상담신청 시 개인정보 수집·이용 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신청서에 적으신 내용은 상담·도입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해요.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 신청이 접수됐어요 신청서를 확인하고 도입을 도와드릴게요. 보통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려요. 💳 라이브마켓 라이브딜 (SNS·자사몰) 총 결제금액의 2% + 월 기본요금 59,000원 ✓ 가입비 100만 원 면제 ✓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 면제 · 카드결제건 수수료 3.5% 별도 ·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 모든 이용료는 VAT 별도 (function(){ var f=document.getElementById('su-form'); if(!f)return; var btn=document.getElementById('su-submit'), err=document.getElementById('su-err'); // 퍼널 계측: 폼에 입력이 시작된 순간 1회(Meta InitiateCheckout). 제출 시 Lead와 짝이 되어 // "폼을 열고 쓰기 시작했는데 제출은 안 한" 구간이 광고 관리자에서 갈라져 보인다. var started=false; f.addEventListener('input', function(){ if(started)return; started=true; try{if(window.fbq)window.fbq('track','InitiateCheckout');}catch(e){} try{if(window.clarity)window.clarity('event','form_start');}catch(e){} try{if(window.gtag)window.gtag('event','form_start');}catch(e){} }); // 입력 중 자동 서식. 커서 앞의 '숫자 개수'를 기준으로 캐럿을 복원해, // 중간을 고쳐도 커서가 끝으로 튀지 않는다. function autoFormat(el, fmt){ el.addEventListener('input', function(){ var before = el.value.slice(0, el.selectionStart).replace(/\D/g,'').length; el.value = fmt(el.value); var i = 0, seen = 0; while (i Q.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요? A. 라이브마켓을 유용하게 이용하실 분이라고 판단되는 분께만 도입을 도와드려요. 신청서를 보고 연락드립니다. Q. 신청하면 바로 결제되나요? A. 아니요. 신청서만 남기는 단계라 결제수단 등록이 없어요. 신청서를 보고 잘 활용하실 분께 연락드려 세팅을 도와드려요. Q.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솔루션 페이지: 틱톡 라이브 판매 — 틱톡샵 없이 주문 받는 법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tiktok-live-order/ 틱톡 라방 셀러의 고민은 두 개예요. 하나, 틱톡샵이 한국을 지원 안 해서 결제 받을 방법이 마땅치 않다. 둘, 계정이 언제 정지될지 모른다. 팔로워 몇만을 쌓아도 이 두 개가 해결이 안 되면 장사가 불안하죠. 라이브마켓은 틱톡샵 없이 틱톡 라이브 주문을 받고, 입금 확인·정산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면서, 계정 정지에 대비한 자사몰 라이브 송출까지 제공하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두 고민을 같이 푸는 구조예요. 틱톡샵 없이 주문 받는 법, 세 단계 주문링크를 걸어두세요 — 프로필이나 카톡채널에 걸면 돼요. 상품·가격·재고는 관리자 화면에서 등록하고요. 시청자가 링크에서 담아요 — 앱 설치 없이 바로 주문 화면이라 시청자도 편해요. 담는 순간 주문서가 자동으로 생겨요. 채팅 주문도 주문서가 돼요 — 틱톡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을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줘요. 구매완료 알림이 채팅창에 자동으로 올라가서 방송 분위기도 달궈지고요. 정산은 손 안 대도 돼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고객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이 끝나면 정산서, 발주 엑셀, 배송 정리가 완성돼 있어요. 라방 정산 자동화 에 과정을 정리해뒀어요. 팔로워 대신 단골을 쌓으세요 주문할 때마다 시청자의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에 저장돼요. 팔로워는 틱톡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되고, 다음 라이브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계정 정지, 보험이 있어요 틱톡 계정은 내 것이 아니에요. 팔로워 몇만이 하루아침에 0이 될 수 있죠. 라이브마켓의 자사몰 라이브 송출 은 내 쇼핑몰에서 직접 방송하는 거라 정지와 무관해요. 계정이 멈추면 쌓아둔 단골 DB에 알림톡 한 번 — 단골들이 그대로 넘어와요. 송출료 0원에 참여 인원 무제한이에요. 틱톡 라이브 판매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틱톡샵이 한국에서 안 되는데 어떻게 파는 거예요? A. 틱톡샵 없이도 돼요. 프로필이나 카톡채널에 주문링크를 걸어두면 시청자가 거기서 담고 결제해요. 틱톡 안에서 결제가 안 되는 것뿐이지, 판매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Q. 계정이 정지되면 고객을 다 잃는 거 아닌가요? A. 주문이 라이브마켓에 쌓이면 고객 연락처가 내 단골 DB로 남아요. 계정이 날아가도 고객은 남는 거예요. 자사몰 라이브를 켜고 단골들한테 알림을 보내면 방송을 이어갈 수 있어요. Q. 틱톡 라이브 채팅 주문도 자동으로 수집돼요? A. 네, 틱톡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을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줘요. 받아적지 않아도 돼요. 구매가 되면 채팅창에 구매완료 알림도 자동으로 올라가요. Q. 입금 안 하는 시청자는요? A. 미입금 고객에게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Q. 비용은 얼마예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솔루션 페이지: 유튜브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 댓글, 받아적지 마세요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youtube-live-order/ 유튜브 라방에서 주문 받는 법은 다들 비슷해요. 채팅창에 "설렁탕 2개요"가 올라오면 받아적는다. 근데 채팅은 계속 위로 흘러가고, 받아적는 사이에 또 주문이 올라와요. 놓친 주문은 그대로 매출 손실이고, 방송이 커질수록 놓치는 양도 커져요. 라이브마켓은 유튜브 라이브 채팅에서 주문만 자동으로 골라 주문서로 만들고, 입금 확인과 정산·발주까지 처리해주는 라방 주문 프로그램이에요. 유튜브 쇼핑 입점 심사 없이, 하던 방송 그대로 쓰는 방식이에요. 유튜브 라이브 주문받는 법, 세 단계면 돼요 상품을 등록하세요 — 방송 전에 상품·가격·재고를 등록해요. 말로 하면 등록되는 상품등록 코파일럿도 있어요. 방송을 켜세요 — 라이브마켓이 유튜브 라이브 채팅을 자동으로 수집해요. 채팅이 주문서가 돼요 — "1번 2개요" 같은 채팅이 상품·수량이 채워진 주문서로 만들어져요. 시청자는 주문링크에서 결제까지 바로 해요. 구매 알림이 방송을 달궈요 주문이 들어오면 "OO님, 촉밤 100개 구매완료" 같은 알림이 채팅창에 자동으로 올라가요. 이게 은근히 커요. 남이 사는 게 보이면 망설이던 사람도 담거든요. 구경만 하던 시청자가 지갑을 여는 장치예요. 입금 확인·독촉도 자동이에요 무통장입금이 들어오면 주문서가 알아서 결제완료로 바뀌어요. 입금 안 한 시청자에게는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고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은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방송 끝나면 정리가 돼 있어요 주문 정리, 발주 엑셀, 배송 정리 파일이 방송 종료와 함께 완성돼 있어요. 파일만 받아서 발주처에 넘기면 돼요. 라방 정산 자동화 과정 에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시청자가 단골고객으로 쌓여요 주문할 때마다 이름·연락처·구매이력이 내 고객 DB에 저장돼요. 구독자는 유튜브 거지만, 단골은 내 거예요. 다음 라이브를 열 때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고, 누가 큰손인지 누가 노쇼 이력이 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돼요. 유튜브 계정에만 의존하기 불안하다면 자사몰 라이브 송출 을 같이 쓸 수 있어요. 내 쇼핑몰에서 직접 방송하는 거라 계정 문제와 무관하고, 송출료 0원에 참여 인원 무제한이에요. 라이브를 켜면 쌓아둔 단골들에게 알림이 자동으로 나가요. 유튜브 라이브 주문 프로그램 비용은 단순해요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고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무료로 시작하기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채팅이 빨리 올라가서 주문을 놓치는데, 이것도 해결되나요? A. 네, 그게 이 프로그램이 있는 이유예요. 채팅에서 주문만 자동으로 골라 주문서로 만들어주니까 흘러간 댓글을 다시 찾을 일이 없어요. Q. 시청자한테 구매됐다고 알려줄 수 있나요? A. 구매가 되면 방송 채팅창에 'OO님 구매완료' 알림이 자동으로 올라가요. 남이 사는 게 보이면 망설이던 시청자도 담기 시작해요. Q. 유튜브 쇼핑 입점이랑 뭐가 달라요? A. 유튜브 쇼핑은 입점 조건을 맞춰야 하죠. 라이브마켓은 지금 하던 방송 그대로 두고 주문링크만 걸면 돼요. 입점 심사 없어요. Q. 입금 안 하는 시청자는요? A. 미입금 고객에게만 결제요청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가요. 이 기능을 쓰는 셀러들의 노쇼율이 평균 20%에서 5%로 떨어졌어요. Q. 비용은 얼마예요? A. 수수료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주문서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 가입하면 가입비 100만 원과 자사몰 구축비 2,000만 원이 전액 면제돼요. ## 블로그: 라방 주문 자동화 — 더 이상 채팅 받아적지 마세요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labang-order-link/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셀러님들께 "방송 중에 주문을 어떻게 받으세요" 여쭤보면, 결국 세 가지 중 하나예요. 매니저가 옆에서 엑셀에 실시간으로 받아 적는다. 셀러가 직접 엑셀 창을 띄워두고 받아 적는다. 카톡채널로 접수 받는다 + 그때그때 채팅을 보고 물건을 챙긴다 기존 방식이 갖고있는 한계 세 가지가 달라보이지만, 저마다 문제를 갖고 있어요. 매니저가 엑셀로 받아치는 경우 — 매달 나가는 인건비, 매니저가 바뀔 때마다 적응해야 하는 시간! 방송이 달아올라서 사람 손보다 채팅이 빠를 때는, 한 사람이 다 잡을 수 없어요. "1번 2개요"랑 "3번으로 바꿔주세요"가 3초 안에 지나가면 뒤엣것부터 놓치고 - 그대로 주문 누락! 셀러가 직접 받아적는 경우 — 인건비는 안 나가겠지만, 방송이 죽어요. 화면 보면서 타이핑하는 순간 말이 끊기고 텐션이 떨어지죠. 라방에서 말이 끊기면 시청자들은 바로 나가요. 주문 하나 적으려다 여러 명을 놓치는 셈이죠. 이름표를 붙이는 경우 — 소통도 되고, 누락도 없겠지만 판매 속도는 엄청나게 느려져요. 또 노쇼가 나면 물건은 빼놨는데 그대로 재고가 되어버리죠. 언제까지 수기로 주문 받을건가요? 많은 분이 이렇게 생각하세요. "받아치는 사람을 한 명 더 두면 되지 않나?" 정말 그럴까요? 옮겨 적는 단계가 있는 한 오차는 사라지지 않아요. 사람을 늘리면 조금 줄어들 수야 있겠지만, 그건 고스란히 인건비 상승 + 셀러의 사람 관리 스트레스를 높일 뿐이죠. 그래서 저희가 잡은 방향은 이거예요. 옮겨 적기를 빠르게 만드는 게 아니라, 옮겨 적는 단계 자체를 없애는 것. 방법은 하나예요. 주문을 고객이 직접 입력하게 하는 거죠. 주문링크 하나면 해결 라이브마켓의 출발점이 이 기능이에요. 주문링크와 주문서 자동화요. 라이브마켓을 아는 분들은 보셨을텐데요. 저희의 셀러분들은 항상 배너에 몇 가지 정보를 띄워놓고 방송을 하세요. 자세히 보면, 모두 '주문링크'로 안내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실거에요. 방송을 하는 채널의 프로필이나 카카오채널에 주문링크를 걸어두면, 방송 중엔 링크만 안내해도 돼요. 고객은 링크에 들어가서 터치 한 번으로 상품과 옵션, 수량, 배송지를 직접 입력할 수 있죠. 셀러님은 손댈 게 없어요. 라이브마켓은 고객들이 최대한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또 셀러분들이 최대한 편하게 주문을 받을 수 있도록 - 아래 네 가지 방식으로 주문을 지원해요. ① 주문링크에서 직접 담기 카톡채널이나 프로필에 걸어둔 링크로 고객이 들어와 직접 선택해요. 가장 많은 셀러님이 쓰시는 방식이에요. ② 자사몰 송출 셀러의 경우, 라이브의 '주문서 담기' 버튼 자체 송출 방송을 보면서 화면에서 바로 담아요. ③ QR Code/문자 주문 QR code를 스캔하거나, 문자로 '주문' 이라고 보내면, 자동으로 결제창으로 연결돼요. 고객층의 연령이 좀 높거나, 문자 주문에 익숙하다면 이런 방식이 적합해요. ④ 채팅 주문 채팅으로도 주문을 받으실 수 있어요. 고객이 링크를 눌렀을 때 보는 화면이에요. 상품을 고르고 담으면 그대로 주문서가 돼요. 셀러님이 받아적는 단계가 여기서 사라지는 거예요. 어느 경로로 들어오든 주문은 한 곳에 통합돼요. 인스타에서 받든 밴드에서 받든 목록은 하나예요! 방송 중 화면에는 이렇게 보여요 고객이 담는 순간 셀러님 화면에 실시간 알림이 떠요. 누가 무엇을 몇 개 담았는지 방송 중에 바로 보이니까, 재고를 조절하거나 "이 상품 마감 임박이에요" 같은 멘트를 바로 치실 수 있죠. 동시에 채팅창에는 구매 알림이 자동으로 올라가요. "OO님이 방금 구매하셨어요" 같은 메시지요. 구경만 하던 분들이 이 알림을 보고 움직여요. 주문 정리를 자동화했을 뿐인데 구매 전환까지 같이 올라가는 이유예요. 그리고 방송이 끝나면 주문서와 발주 엑셀이 이미 완성돼 있어요. 다운로드만 하시면 돼요. 고객이 직접 입력했으니 배송지도 옵션도 정확하고요. 주문 누락과 오기입에서 오는 CS를 80% 이상 줄인 셀러분도 계세요. 방송이 끝난 뒤의 입금 확인과 미결제자 연락은 노쇼 관리 가이드 에 따로 정리해뒀어요. 매니저를 없애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받아치는 일에서 손이 떨어지면 매니저가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요. 채팅 응대, 상품 준비, 포장, 다음 방송 세팅 같은 거요. 사람이 해야 잘하는 일에 사람을 쓰자는 거죠. 방송 하루로 보면 이렇게 바뀌어요. 전 — 방송 시작 → 실시간 타이핑 / 이름표 붙이기 → 방송 종료 → 엑셀로 옮기고 대조 → 새벽에 마무리 후 — 방송 시작 → 고객이 직접 담기, 주문 자동 누적 → 방송 종료 → 주문서·발주 엑셀 다운로드 → 끝! 라방 운영은 구조의 문제예요 제가 셀러님들께 자주 드리는 말씀이 이거예요. 주문을 일일히 받아치는 건, 사람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오차와 누락이 발생해요. 그러면 일은 또 늘어나고, 퇴근은 영원히 안녕.. 인거죠. 반대로 주문 접수의 주체를 고객으로 옮기면, 그 단계가 통째로 사라져요. 같은 방송인데 뒤에 붙는 일이 완전히 달라지죠. 시작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고객들이 잘 적응할까요?" 이 질문을 제일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저희는 일률적인 셋팅이 아닌, 셀러님과 그 고객들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같이 셋팅을 도와드려요. 카카오채널 연결, 주문링크 거는 것, 문자주문 자동화까지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 든 유튜브 든 밴드 든요. 비용은 월 59,000원에 결제금액의 2%예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지금은 가입비 100만 원을 면제해드리고 있어요.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Q. 주문은 어떤 방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지를 지원해요. SNS 프로필에 걸어둔 주문링크에서 직접 담기, 카톡채널을 통해 주문링크로 넘어오기, 자사몰 송출의 경우 라이브 화면의 '주문서 담기' 버튼, 그 외 문자 주문, 채팅 주문도 가능해요. 어느 경로로 들어오든 주문 목록은 한 곳으로 통합돼요. Q. 채팅으로 주문을 받으면 안 되나요? A. 받으실 수 있어요. 다만 채팅 특성상 고객님들이 오주문을 넣는 경우가 있어, 셀러분이 시스템 사용이 익숙해진 뒤에 사용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Q. 고객이 링크를 어려워하지 않을까요? A.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그래서 세팅을 저희가 셀러님 판매 방식에 맞춰 같이 해드려요. 카카오채널에 버튼을 연결하는 것, SNS 채널별로 주문링크 거는 것, 문자주문 자동화까지 함께 잡아드려요. ## 블로그: 알림톡 발송 주의사항 — 방송 예고 보내다 채널 막히는 3가지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alimtalk-ad-rules/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라방은 초반 30분이 거의 다잖아요. 시작하자마자 사람이 차야 채팅이 돌고 분위기가 사는데, 그때 안 차면 한 시간을 혼자 떠들다 끝나구요. 그래서 우리는 카톡채널을 만들고, 방송 전에 알림톡을 돌려요. 손님을 불러모으는 제일 확실한 수단이니까요. 그런데 이 알림톡이 생각보다 조심해서 보내야 하는 물건이에요. 잘못 보내면 그게 채널 정지의 씨앗이 되거든요. 게다가 카톡은 막히면 새로 파는 것도 안 돼요 - 이유는 아래 4번에 적어둘게요. 오늘은 우리가 자주 밟는 지뢰 세 개랑 대비책을 정리해 드릴게요. 제 생각이 아니라 카카오 공식 심사 가이드랑 법 조문에 적혀 있는 내용 이에요. 1. 알림톡이랑 친구톡은 애초에 다른 물건이에요 먼저 이것부터요. 여기를 모르고 보내다 걸리는 경우가 제일 많거든요.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 전용 이에요. 카카오 심사 가이드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가 아닌 정보'에 해당해야 합니다." "알림톡은 형식화가 가능한 정보성 메시지에 한해 발송 가능합니다." 주문 접수, 결제 완료, 배송 출발 - 받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요. 광고는 친구톡·브랜드 메시지 몫 이에요. 채널을 추가한 사람한테 홍보를 보내는 건 이쪽이구요. 문제는 알림톡이 더 싸고 도달도 잘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방송 예고까지 알림톡으로 밀어넣고 싶어지는데, 정확히 여기가 함정이에요. 2. 자주 밟는 지뢰 세 개 지뢰 ① 알림톡에 방송·특가 얘기를 넣기 카카오가 광고성으로 보는 기준을 아예 세 개로 적어놨어요. 특가/할인 상품안내 상품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 또는 이벤트 (1) 또는 (2)가 혼재된 경우 이 상태로 우리 방송 예고 문구를 다시 읽어보면 어떤가요. "오늘 밤 8시 라이브, 원피스 39,900원 단독가" - 1번이면서 2번이에요. 그리고 카카오는 "메시지의 전부 또는 일부에 광고성 내용이 포함된 경우 발송이 불가합니다" 라고 못박아 뒀어요. 일부 요. 배송 안내 아홉 줄에 홍보 한 줄이 붙어도 걸린다는 뜻이에요. 중요! 여기서 진짜 급소는 변수 자리 예요. 템플릿 심사는 고정된 문장을 보고 통과시키는 건데, #{내용} 같은 변수 칸은 그날그날 우리가 직접 채우잖아요. 거기에 "마지막 수량", "오늘만 이 가격"을 넣으면 심사받은 문장이랑 실제로 나가는 문장이 달라져요. 심사 통과했으니 안전하다 - 이게 성립을 안 하는 거죠. 그리고 이건 신고가 없어도 걸릴 수 있는 종류예요. 나간 메시지는 카카오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 판정하는 데 우리 소명이 필요 없거든요. 지뢰 ② 밤에 보내기 라방은 밤 장사잖아요. 방송이 열 시에 끝나고, 정리하고, 앵콜 안내를 열한 시에 보내게 돼요. 그런데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평소 받아둔 수신동의 말고 별도의 사전 동의 를 따로 받아야 해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3항). 별개 항목이라 "우리 채널 추가했으니 동의한 거 아니야?"가 안 통해요. 그리고 기준은 내가 발송 버튼을 누른 시각이 아니라 상대 폰에 도달한 시각 이에요. 8시 59분에 눌렀는데 발송 큐가 밀려서 9시 2분에 울리면, 그건 야간 발송이 되는 거구요. 지뢰 ③ 그만 받는 방법을 안 알려주기 신고는 문구가 미워서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그만 받고 싶은데 방법이 안 보일 때 들어와요. 남은 버튼이 신고밖에 없거든요. 이것도 법에 박혀 있어요.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는 (광고) 표시 + 전송자 연락처 + 수신거부·수신동의 철회 방법 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하고, 수신거부를 누르면 곧바로 처리되도록 기술적 조치까지 해둬야 해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4항). 안 지키면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3. 대비책은 지뢰 세 개랑 1:1이에요 대비 ① 홍보는 알림톡에서 빼고 친구톡으로 옮겨요. 알림톡 템플릿에는 주문·결제·배송처럼 사실만 남기고, 예고·앵콜·재입고·특가는 친구톡이나 브랜드 메시지로 보내는 거예요. 변수 칸에도 홍보 문구 말고 사실 정보만 채우구요. 도달이 아까워 보여도, 계정 하나 지키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싼 편이에요. 대비 ② 도착 시각 기준으로 밤 9시 전에 끊어요. 방송 끝나고 보내지 말고, 방송 시작 전 낮·저녁 시간에 예약 발송을 걸어두면 돼요. 큐가 밀릴 걸 감안해서 저는 저녁 8시 30분 을 컷오프로 잡는 걸 권해요. 9시 정각에 맞추면 몇 분 밀리는 순간 바로 야간이 되거든요. 대비 ③ 보낼 때 '광고성 메시지'로 체크해요. 채널 관리자센터나 카카오모먼트에서 광고성 메시지로 체크해 보내면, 프로필 이름 앞에 (광고) 표시가 붙고 하단에 수신거부·수신동의 철회 안내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지뢰 ③이 체크 한 번으로 그냥 해결돼요. 손으로 문구를 적어 넣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안전하구요. 셋 다 오늘 저녁에 30분이면 점검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지금 나가고 있는 알림톡 템플릿을 쭉 열어서, 홍보 문구가 섞인 게 있는지만 봐도 절반은 끝나요. 4. 그래도 막혔다면 - 계단이 세 개예요 제재는 한 번에 최악으로 가지 않아요. 계단이 있어요. 지금 내가 몇 번째 칸에 있는지 아는 게 먼저예요. 1칸. 템플릿 반려·차단. 그 템플릿 하나만 안 나가는 상태예요. 채널도 멀쩡하고 다른 알림톡도 나가요. 심사는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순차 처리"라고 안내돼 있으니, 고쳐서 다시 넣으면 돼요. 제일 가벼운 칸이구요. 2칸. 메시지 발송 제한. 카카오 가이드에 "가이드를 위반할 경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운영정책 및 카카오톡 채널 가이드에 따라 메시지 발송이 한시적(최소 30일)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여기부터는 우리가 화면에서 풀 수 있는 게 없어요. 최소 30일이면 방송 한 달치 예고를 못 보낸다는 뜻이구요. 3칸. 사업자등록번호 차단. 이게 마지막 칸이에요. "이용자 신고가 다수 접수될 경우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으로 서비스가 차단되어, 알림톡 및 브랜드 메시지 사용이 영구적으로 중지될 수 있습니다." 두 군데를 보셔야 해요.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 그리고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 채널을 새로 파도 사업자번호가 같으면 새 채널도 같이 막힌다는 뜻이에요. 틱톡이나 인스타는 그래도 새 계정이 선택지라도 되는데( 틱톡 정지 얘기 는 따로 적어뒀어요) 카톡은 아니에요. 내가 몇 칸에 있는지는 채널 관리자센터의 관리 > 채널 히스토리 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조치별로 뭘 눌러야 하는지, 문의는 어디로 넣는지는 카톡채널이 정지되었을 때 확인할 것들 에 순서대로 정리해 뒀으니 막히셨으면 그 글부터 보세요. 5. 그리고, 연락 길은 하나면 안 돼요 솔직하게 하나 말씀드릴게요. 라이브마켓이 보내는 알림톡도 결국 카카오 위에서 돌아가요. 저희도 같은 조항 아래 있고, 그래서 "카톡 막히면 저희 걸 쓰세요"라는 말은 못 해요. 대신 다른 얘기는 할 수 있어요. 연락 수단이 카톡 하나면 막혔을 때 손쓸 방법이 없다 는 거요. 주문링크 로 주문을 받으면 그 주문이 셀러분 자사몰 기록으로 남아요. 채널이 한 달 묶여도 관계가 끊기지는 않는 거죠. 문자로든 자사몰 라이브 로든 다시 부를 수 있으니까요. 고객 정보를 어떤 범위에서 쓸 수 있는지는 라방 셀러가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에 정리해 뒀어요. 꼭 저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채널 하나가 죽어도 장사가 안 죽는 구조 를 지금 만들어두는 거예요. 계정이 언제 막힐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막혔을 때 뭐가 남아 있느냐 - 이건 지금 정할 수 있잖아요! 라이브랑 관련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라이브마켓 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붙는 방식은 똑같아요 - 인스타 든 유튜브 든 틱톡 이든요. :) Q. 방송 예고를 알림톡으로 보내도 되나요? A. 안 돼요. 카카오 알림톡 심사 가이드는 광고성 판단 기준으로 "특가/할인 상품안내", "상품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 또는 이벤트", "(1) 또는 (2)가 혼재된 경우" 셋을 들고 있어요. 방송 예고는 보통 이 셋에 다 걸려요. 예고·앵콜·재입고 같은 홍보성 안내는 친구톡이나 브랜드 메시지로 보내야 해요. Q. 알림톡이랑 친구톡은 뭐가 다른가요? A.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 전용이에요. 카카오 가이드에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가 아닌 정보'에 해당해야 합니다", "알림톡은 형식화가 가능한 정보성 메시지에 한해 발송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주문 접수·결제 완료·배송 출발처럼 받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 알림톡이고, 홍보는 채널을 추가한 사람에게 보내는 친구톡·브랜드 메시지 몫이에요. Q. 템플릿 심사만 통과하면 안전한가요? A. 아니에요. 심사는 고정된 문장을 보고 통과시키는 거라, 변수 칸에 그날그날 채워 넣는 문구까지 봐준 게 아니에요. 심사받은 템플릿이어도 변수 자리에 특가·마감 임박 같은 문구를 넣으면 실제로 나가는 메시지는 광고가 돼요. Q. 밤 9시 넘어서 알림톡을 보내면 안 되나요? A. 광고성 정보라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 보내려고 별도의 사전 동의를 따로 받아야 해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3항). 평소 받아둔 수신동의와는 별개 항목이에요. 기준은 발송 버튼을 누른 시각이 아니라 상대 휴대폰에 도달한 시각이라, 발송 큐가 밀릴 걸 감안해 저녁 8시 30분쯤 끊는 게 안전해요. Q. 채널이 막히면 어디까지 막히나요? A. 계단이 세 개예요. 템플릿 하나만 막히는 단계, 메시지 발송 자체가 "한시적(최소 30일)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되는 단계, 그리고 "이용자 신고가 다수 접수될 경우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자등록번호 기준으로 서비스가 차단"되는 단계예요. 마지막 단계는 사업자등록번호 기준이라 채널을 새로 파도 같이 막혀요. ## 블로그: 라이브셀러 개인정보보호법 팁: 내 채널은 어디까지 챙겨야 할까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seller-privacy-law-basics/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입니다. 요즘 셀러분들 중에 개인정보보호법 관련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큰 회사들만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 셀러들도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알게 되니, 보호에 신경써야 해요. 실제로 요즘에는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많거든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통계를 보면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447건 이었어요. 2024년 307건에서 140건, 그러니까 45.6% 늘어난 수치예요. 원인을 보면 해킹이 276건(62%)인데, 그다음이 **업무 과실 110건(25%)**이에요. 해킹은 주로 대기업에 해당되는 얘기지만, 업무 과실은 우리 셀러분들도 겪을 수 있어요. 명단을 잘못 보내고, 지워야 할 파일을 몇 년째 들고있는 게 그런 업무과실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라이브방송 셀러분들이 겪을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문제와,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가장 하단에는 직접 사용할 수 있는 1인 셀러용 개인정보처리방침 양식 링크를 달아뒀어요. 1. SNS 개인 셀러: 수기 주문 받는 경우 유튜브·틱톡·인스타·밴드에서 방송하고, 주문은 댓글이나 DM으로 받고, 명단은 엑셀이나 메모장에 옮겨 적는 분들이 가장 많은데요, 이게 제일 위험 해요. 처리방침을 만들거나, 명단을 지울 생각을 잘 못하시거든요. 문제가 되는 것들 먼저 볼게요. 동의없이 명단을 토대로 방송 홍보하는 경우: 주문 처리하려고 받은 연락처로 다음 방송 예고를 뿌리는 건 목적이 다른 이용이에요. 광고성 정보는 사전 동의를 받은 분에게만 보낼 수 있고, 수신거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해요 . 오후 9시\~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 도달하게 보내려면 별도의 사전 동의가 또 필요하고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이 부분은 카톡채널이 막혔을 때 정리한 글 에 더 자세히 적어뒀어요. 명단을 계속해서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개인정보는 목적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해요(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2년 전 공구 엑셀이 바탕화면에 남아 있으면 그건 고객 자산이 될 수 없어요. 다만 전자상거래법상 보존해야 하는 기록은 따로 있어요 — 계약·청약철회, 대금결제·재화공급은 5년, 소비자 불만·분쟁처리는 3년이에요. 이건 별도로 보관하고, 나머지는 지우는 게 원칙이에요. 처리방침이 없는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를 보면, 정보처리방침을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프로필 링크나 주문 폼 하단에라도 걸어두셔야 해요. 상호랑 연락처만 채우면 전문이 나와요. 중요: ①주문은 공개되지 않는 폼으로 받기 ②공개 댓글의 개인정보가 있다면 지우기 ③처리방침 한 장 만들어 링크 걸기 ④끝난 방송 명단 정리하기. 2. SNS + 시스템을 쓰는 셀러의 경우 주문서·정산 도구를 쓰고 계시면, 그 시스템 화면 아래쪽에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이미 걸려 있을 거예요. 그게 잘 되어 있으면 대부분 해결돼요. 하지만 문제는, 셀러분들이 그걸 제대로 열어본 적이 없다는 거죠. 한 번만 열어서 아래 내용을 체크해 보세요. 그 문서에 처리자로 누구 이름 이 적혀 있나요 — 내 상호인가요, 운영사 이름인가요? 수집 항목 이 실제로 받는 것과 같나요? (이름·연락처·배송지·입금자명 등) 보유기간 이 적혀 있나요? 제3자 제공 에 관련 업체들이 잘 적혀있나요? 열람·정정·삭제 요구 방법 이 있나요? 권익침해 구제방법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1833-697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118)이 있나요? 이거 눈으로 훑기 귀찮으시면, 처리방침 전문을 통째로 복사해서 ChatGPT나 Claude에 붙여놓고 이렇게 물어보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기준으로 이 처리방침에서 빠진 항목만 목록으로 알려줘." 1분이면 끝나요. 답이 다 맞진 않겠지만, 열어보지도 않은 것보단 훨씬 나아요. 3. 자사몰(클릭메이트·모루라이브·라이브마켓) 셀러의 경우 자사몰형은 고객이 내 회원 으로 가입되어요. 그러니까 그 몰의 개인정보처리자는 운영사가 아니라 셀러 본인 이에요. 운영사는 보통 시스템을 대신 돌려주는 수탁자 위치고요. 그런데 셀러 몰 약관은 운영사가 만든 약관·처리방침을 기본 문서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 이에요. 그 자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오히려 잘 작성되어 있으면 큰 도움이 되죠. 문제는 그 문서가 취약하거나, 제대로 작성되어 있지 않을 때에요. 마찬가지로, 약관의 처리방침 전문을 통째로 복사해서 ChatGPT나 Claude에 붙여놓고 물어보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기준으로 이 처리방침에서 빠진 항목만 목록으로 알려줘." 물어본 뒤 부족한 사항을 직접 수정하거나, 운영사에 이야기해 고쳐보세요! 4. 라이브마켓의 약관은 탄탄하고, 셀러가 직접 고칠 수도 있어요 라이브마켓은 셀러분들이 어드민에서 직접 약관을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어요. 문서는 세 종류예요. 이용약관 — 서비스 이용조건 및 절차 개인정보처리방침 — 수집 항목·보유기간·보호책임자 고지 마케팅 수신동의 —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직접 쓰기 전까지는 라이브마켓이 준비한 기본 문구가 그대로 고객 화면에 나가요. 내용을 다 지우고 저장하면 다시 기본 약관으로 돌아가고요. 그러니까 잘못 고쳤다가 못 돌아오는 일은 없어요. 편집 화면 옆에 상호·대표자·사업자번호·주소를 띄워둬서, 약관에 옮겨 적을 때 딴 데서 찾아올 필요도 없고요. 고객이 실제로 보는 링크도 바로 열어보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기본 문구 자체도 촘촘하게 다시 썼어요. 위탁·제3자 제공(결제대행사·택배사·시스템 운영사), 파기 절차, 열람·정정·삭제 요구 방법, 보호책임자, 쿠키, 권익침해 구제 기관 연락처까지 들어가 있어요. 유튜브를 연동해서 방송하시는 분들을 위해 구글 사용자 데이터를 어디까지 쓰는지, 주문을 알아채려고 채팅을 외부 AI로 보내지만 모델 학습에는 쓰지 않는다 는 것까지 명시해 뒀고요. 마지막으로 앞에서 본 것처럼 유출 신고는 1년 만에 45.6% 늘었고, 그중 4분의 1은 해킹이 아니라 업무 과실이었어요. 큰 사고가 아니라 평소에 안 챙긴 것들 이 쌓여서 터진다는 뜻이에요. 오늘 딱 5분만 써서 - 점검해보세요. 내가 어떤 셀러인지 확인하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만들거나 수정해보세요. 자사몰 쓰시는 분은 처리방침 열어서 검토해 보시고요. 저도 알아요. 혼자 방송하느라 바쁜데, 이런 걸 언제 챙겨요! 그래서 제가 만들왔습니다. 1인 셀러용 개인정보처리방침 양식 ! 참고만 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엔 또 다른 셀러 팁으로 찾아올게요! Q. 1인 셀러도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만들어야 하나요? A. 네.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사업 규모를 따지지 않아요. 주문을 받으려고 이름·연락처·배송지를 받는 순간 개인정보처리자가 되고, 처리방침을 정해서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개해야 해요.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Q.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따로 지정해야 하나요? A. 소상공인이면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사업주 또는 대표자를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로 지정한 것으로 봐요. 즉 지정을 안 한 게 아니라 이미 대표자 본인이에요. 처리방침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두시면 돼요. Q. 주문받을 때 개인정보 동의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A. 주문을 처리하려면 꼭 필요한 이름·연락처·배송지 같은 항목은 계약 이행에 필요한 경우라서 별도 동의 없이 받을 수 있어요(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 다만 방송 알림이나 할인 안내 같은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그건 별개의 동의를 받아야 해요. Q. 예전 방송 주문 고객에게 이번 방송 예고를 보내도 되나요? A. 광고성 정보는 사전 동의를 받은 분에게만 보낼 수 있고, 수신거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해요. Q. 시스템 운영사가 만들어준 약관을 그냥 써도 되나요? A. 써도 돼요. 다만 그 문서에 처리자로 적히는 건 내 상호와 내 대표자 이름이에요. 위탁·제3자 제공 항목에 실제로 쓰는 결제대행사·택배사·발송 대행사가 빠져 있거나 상호 자리가 비어 있으면 그 책임은 셀러에게 와요. 열어보고 내 정보로 채워져 있는지 한 번은 확인하셔야 해요. ## 블로그: 틱톡·유튜브 계정 정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법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account-suspension-owned-live/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오늘은 셀러님들 모두가 한 번씩은 겪어 본 대참사, 계정 정지에 대해 얘기해보려 해요. 정지는 피할 수 없는 것 라방 셀러분들은 꼭 한 번씩은 겪어보셨을텐데요. 나는 분명 규정을 잘 지키고 있는데, 갑작스레 계정이 정지되는 일이 비일비재해요. 왜냐면, 판매 관련 정책이 갑자기 바뀌고 신고가 몇 건 누적되면 자동으로 조치가 들어가고 특정 카테고리가 통째로 제한되기도 하고 사람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판단하기 때문이죠 (이유를 물어봐도 소용이 없어요!) 핵심은 결정권이 셀러에게 없다는 거예요! 몇 년 동안 쌓은 팔로워, 매주 켜던 방송, 거기서 나오던 매출이 전부 남의 회사 판단 하나에 걸려 있는 거죠. 더 무서운 건, 고객 명단이 같이 사라지는 것 정지가 오면 매출이 주는 건 당연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요. 고객에게 연락할 방법이 사라진다는 거에요. 팔로워가 5만 명이어도 그 명단은 우리 것이 아니에요. 플랫폼 안에 있는 거죠. 계정이 막히면 "저 여기로 옮겼어요"라는 말 한마디를 전할 수가 없어요. 몇 년을 쌓은 단골이 하루아침에 연락 두절이 되는 거예요. 새 계정을 파도 마찬가지죠. 팔로워 0에서 다시 시작이고, 그분들은 셀러님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는 셀러분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씀드려요. "SNS 계정은 언제든 정지될 수 있으니, 내 단골을 남겨야한다!" 라이브마켓이 준비한 두 가지 해결책 첫째, 송출료 0원 자사몰 라이브 그래서 저희 라이브마켓은 셀러분들의 이름으로 된 자체 방송 페이지를 만들어 드려요. 송출료 0원! 참여 인원이 몇 명이든 추가 비용이 없어요 입장 인원 제한 없음 틱톡이나 유튜브 계정 상태와 무관해요. 거기가 막혀도 여기는 그대로 켜져요 방송을 켜면 등록된 단골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나가요 알고리즘이 내 방송을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게 아니라, 내 단골한테 직접 알림이 가는 구조예요. 이 차이가 생각보다 커요. 틱톡에서 방송하시는 분이라면 틱톡 라이브 판매 가이드 에 붙이는 방법을 정리해뒀어요. 둘째, 단골 DB 라이브마켓으로 주문을 받으면 고객의 정보가 자동으로 쌓여요. 방송을 하면 할수록 명단이 두꺼워지는 거죠. 방송 한 번에 1000명의 단골을 쌓은 셀러분도 계세요. 현재 셀러분들은 평균적으로는 하루에 12명의 신규 단골을 쌓는데 - 한 달이면 약 360명, 1년이면 4천 명이 넘어요. 이건 플랫폼이 뺏어갈 수 없는, 온전한 셀러분들의 자산 이에요. 여기에 누적 구매액과 구매 횟수가 함께 기록돼서 누가 진짜 단골인지도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고요. 지금 하시는 방송은 그대로 틱톡, 유튜브, 인스타, 밴드는 계속하셔야 해요. 신규 고객이 거기서 들어오니까요. 그 유입력은 무시할 수 없어요. 제가 드리는 제안은 유입은 SNS에서 하되, 자산은 내 쪽에 쌓이게 하자는 거예요. SNS로 새 고객을 만나고, 그분들의 연락처와 구매 이력은 내 DB에 남기고, 자사몰 라이브를 안전망으로 하나 켜두는 거죠. 그러면 어느 채널이 막혀도 사업이 멈추지 않아요. 이 구조로 운영하시는 셀러님들은 계정 문제가 생겨도 크게 당황하지 않으세요. 자사몰 라이브를 켜고, 쌓아둔 단골 명단으로 알림을 보내면 그날 방송이 그대로 돌아가거든요. 자사몰 라이브, 언제 켜면 좋을까요? "그럼 자사몰 방송을 매번 같이 켜야 하나요?" 이 질문을 많이 받아요. 꼭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셀러님들이 실제로 쓰시는 방식은 대체로 이래요. 평소 방송은 하던 채널 그대로 — 신규 유입은 SNS에서 계속 받아요. 주문은 주문링크로 받아 DB를 쌓아요 — 이 단계만 해두면 단골 명단은 알아서 두꺼워져요. 방법은 주문링크 가이드 에 정리해뒀어요. 단골 대상 방송이나 특가는 자사몰에서 — 인원 제한도 송출료도 없으니 부담이 없어요. 문제가 생기면 바로 전환 — 계정이 막힌 날, 쌓아둔 명단에 알림 보내고 자사몰에서 켜면 돼요. 중요한 건 4번을 위해 1\~3번을 미리 해두는 것 이에요. 명단이 없으면 자사몰이 있어도 부를 사람이 없거든요! 계정 리스크는 대비의 문제예요 계정 정지는 실력의 문제가 아니에요. 대비를 해뒀느냐 아니냐의 문제죠. 지금 잘 되고 있을 때가 준비하기 제일 좋은 때예요. 정지 통보를 받고 나서 시작하면, 그 사이에 잃는 매출과 단골은 돌아오지 않아요. 시작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자사몰 라이브 구축비가 원래 2,000만 원인데, 현재(2026년 7월) 전액 면제해드리고 있어요. 이후 비용은 월 59,000원과 결제금액의 2%예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 별도) 세팅은 저희가 셀러님 방송 방식에 맞춰 같이 해드려요. 카카오채널 연결부터 첫 방송까지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 든 유튜브 든 밴드 든요.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Q. 자사몰 라이브에 송출료가 정말 없나요? A. 네, 참여 인원과 관계없이 송출료는 0원이에요. 결제금액의 2%와 월 기본료만 있어요. Q. 기존 SNS 방송을 그만둬야 하나요? A. 아니요. SNS 방송은 그대로 하시고 자사몰 라이브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을 권해드려요. Q. 자사몰 방송을 매번 같이 켜야 하나요? A. 꼭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평소 방송은 하던 채널에서 그대로 하시고, 주문만 주문링크로 받아 단골 DB를 쌓아두세요. 단골 대상 방송이나 특가 때 자사몰을 켜시고, 계정에 문제가 생긴 날 바로 전환하시면 돼요. Q. 단골에게 방송 알림은 어떻게 가나요? A. 쌓인 고객 DB를 기준으로 셀러가 원할 때 알림을 발송할 수 있어요. ## 블로그: 라방 셀러 노쇼·거파 줄이는 법 (20% → 5%)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labang-noshow-management/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셀러님들 만나뵈면 항상 나오는 주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노쇼(No-Show, 주문 후 미결제)에요. "주문은 100개 들어왔는데 입금은 80건이에요." "미결제자들한테 DM 돌리는 게 제일 싫어요." "독촉하다가 단골 잃을까 봐 그냥 넘어가요." 이 세 문장을 정말 많은 셀러분들에게 들었어요. 받아야 할 돈인데 고객과의 관계가 상할까 봐 포기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라고요. 노쇼 20%가 실제로 얼마인지 계산해볼게요 한 달에 방송 20회, 회당 매출 200만 원인 셀러님을 가정해볼게요. 월 매출 4,000만 원이죠. 여기서 노쇼가 20%면 800만 원 이 입금 없이 사라져요. 그런데 손실은 이게 끝이 아니죠. 이미 들어간 발주, 그대로 재고로! 노쇼 연락 돌리는 데 드는 시간, 다음 방송 준비에 지장! 돈만 800만 원이 아니라 시간과 재고까지 같이 묶이는 게 진짜 문제에요. 노쇼, 잡기가 왜 어려운 걸까요 노쇼 관리가 어려운 이유는 셀러님이 게을러서가 절대 아니에요. 노쇼는 구조적으로 잡기가 아주 어려워요! 미입금자를 파악하려면, 주문 목록과 입금 내역을 대조해야 해요. 그런데 무통장입금은 입금자명이 주문자명과 다른 경우가 정말 많아요. 통장 내역을 눈으로 보면서 하나씩 짝을 맞추는 작업 을 해야 미입금자를 모두 파악할 수 있어요. 겨우 대조를 끝내고 나면 진짜 어려움이 시작돼요. 미입금자한테 한 명씩 DM이나 문자 를 보내야 해요. 50명이면 50번이에요. 문구도 매번 고민되고요. 너무 세면 기분 상하고, 너무 약하면 또 입금을 안하니까요. 그래서 대부분 이 과정을 포기하고, 노쇼율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는거죠. 라이브마켓은 이 과정을 통째로 자동화했어요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1단계 — 입금 자동 매칭 들어온 입금 내역을 주문과 자동으로 짝지어요. 방송 중에도 바로바로 입금자와 주문서를 매칭시켜서 결제완료 상태로 바꿔두어요. 2단계 — 미결제자 자동 추출 매칭이 끝나면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고객만 자동으로 걸러져요. 명단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3단계 — 결제요청 알림톡 발송 미결제자에게만 알림톡을 보낼 수 있어요. 이미 입금한 사람에게는 안 가요 . 이 부분이 중요한데요, 전체 공지로 "입금 안 하신 분 넣어주세요"를 뿌리면 입금자들은 혼란스러워 하거든요. 4단계 — 노쇼 이력 누적 반복해서 입금하지 않는 고객은 노쇼 이력이 쌓여요. 우리 방송에서 구매하지 못하게 차단할 수도 있죠. 블랙리스트를 따로 만드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돼요. 셀러님이 실제로 보시는 화면이에요. 통장을 따로 열지 않아도 어느 주문이 결제완료이고 어느 주문이 아직인지 이 한 화면에서 갈려요. 이 흐름을 적용한 셀러님들 중에는, 노쇼율을 20%에서 5%까지 줄인 셀러분도 계세요. 앞의 예시대로면 월 800만 원 손실이 200만 원으로 줄어드는 거예요. 매달 600만 원을 되찾는 셈이죠. 노쇼가 반복되는 고객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질문도 많이 받아요. 그런데 답을 드리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게 있어요. 그 고객이 정말 상습인지 아는가 예요. 수기로 관리하면 이걸 알 방법이 없어요. "저번에도 안 넣으셨던 것 같은데" 정도의 기억뿐이죠. 그래서 대응이 애매해져요. 상습 노쇼 고객에게 매번 똑같이 재고를 잡아두게 되고요. 라이브마켓은 고객별로 구매 횟수, 누적 구매액, 노쇼 이력이 자동으로 쌓여요. 그러면 판단이 명확해져요. 일반 고객 : 평소대로 응대하시면 돼요 상습 노쇼 고객 : 차단을 통해 구매 자체를 못하게끔 막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이 분류를 셀러님이 손으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방송을 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알아서 쌓이고, 다음 방송에서 누구를 어떻게 대할지가 명확해져요. 노쇼관리는 타이밍 & 자동화 문제 제가 셀러님들께 가장 많이 드리는 말씀이 이거예요. 노쇼 관리는 말투의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과 자동화의 문제 예요. 셀러님이 직접 보내면 아무리 부드럽게 써도 '독촉'으로 읽혀요. 그런데 주문 직후 정해진 시점에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나가면 '안내'로 읽혀요. 같은 내용인데 받아들이는 게 달라요. 관계를 지키면서 돈을 받는 방법은, 적재적소에 시스템이 말하게 하는 거예요. 시작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세팅은 저희가 셀러님 판매 방식에 맞춰 같이 해드려요. 카카오채널 개설과 연결, 알림톡 문구까지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 든 유튜브 든 밴드 든요. 비용은 월 59,000원에 결제금액의 2%예요. 알림톡은 건당 15원이고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 별도예요.) 노쇼 한 두 건만 되돌려도, 월 이용료는 남는거죠!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Q. 이미 입금한 고객에게도 알림톡이 가나요? A. 아니요.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고객에게만 발송돼요. Q. 입금자명이 주문자명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A. 금액과 시점을 기준으로 자동 매칭돼요. 매칭이 안 되는 건만 확인하시면 돼요. Q. 알림톡 비용은 얼마인가요? A. 건당 15원이에요. 월 기본료 59,000원과 결제금액 2%가 별도로 붙어요. (VAT 별도) ## 블로그: 채널을 늘렸는데, 왜 매출보다 일이 먼저 늘까요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labang-multichannel-order/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오늘은 채널을 늘리고 싶은데 못 늘리고 계신 셀러분들 얘기를 해보려 해요. 채널 확장, 다들 한 번쯤 시도하시죠 인스타를 하시는 분들은 유튜브가 궁금하고, 틱톡을 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유튜브에 관심을 갖고 있고요. 밴드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다른 채널로 계속 확장을 원하고 계시는데요, 막상 실제로 두세 개를 굴려보신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매출 느는 건 잘 모르겠는데, 일은 3배가 늘었어요" 채널이 늘면 왜 일이 곱절이 될까요 이유는 단순해요. 채널마다 주문을 따로 받기 때문 이에요. 주문 목록이 채널 수만큼 생겨요. 인스타 주문, 밴드 주문, 틱톡 주문. 정리도 세 번, 입금내역 대조도 세 번은 해야해요. 같은 고객이 다른 사람으로 잡혀요. 지난주 밴드에서 사고 이번 주 인스타에서 산 분이 두 명으로 기록돼요. 누적 구매액도 갈라지고, 누가 단골인지도 안 보이죠. 재고가 안 맞아요. 인스타에서 5개 팔린 걸 모르고 틱톡에서 또 파는 일이 생겨요. 그러면 결국 한 분께 "죄송한데 품절이에요" 연락을 드려야 하죠. 그러니까 채널 하나를 더 여는 게 단순히 주문량을 늘리는 게 아니고, 부가적인 업무들을 훨씬 더 늘리게 되는거죠. 이러니 확장을 포기할 수밖에요! 채널은 늘리되, 주문은 한 곳에서 그래서 저희가 잡은 방향은 이거예요. 방송은 여러 곳에서, 주문은 한 곳으로. 라이브마켓은 인스타, 유튜브, 틱톡, 밴드를 모두 지원해요 . 그런데 중요한 건 지원한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느 채널에서 들어오든 주문이 같은 목록에 쌓인다 는 거예요. 방법은 간단해요. 채널마다 주문받는 방식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어느 채널에서든 같은 주문링크로 손님들이 들어오게 유도하는 거죠. 고객은 링크에 들어가 직접 담고, 그 주문은 채널과 상관없이 한 곳에 모여요. 주문링크를 어떻게 거는지는 주문링크 가이드 에 정리해뒀어요. 채널이 몇 개든 손님들이 주문하는 화면은 이 하나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정리돼요. 주문 목록이 하나로 통합돼요 방송이 끝나면 정산서와 발주 엑셀을 다운 받으시면 돼요. 채널이 세 개든 네 개든 상관없이, 엑셀 하나에 정리돼요. 고객이 한 사람으로 잡혀요 밴드에서 사든 인스타에서 사든 동일한 사람은 동일한 사람으로 잡혀요. 누적 구매액이 한 곳에 쌓이니까, 진짜 단골이 누구인지도 보이죠. 재고가 한 곳에서 관리돼요 어느 채널에서 팔리든 같은 재고에서 빠져요. 중복 판매로 죄송하다는 연락을 드릴 일이 없어지는 거죠! 여러 채널의 고객을 한 곳으로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가야 할 게 있어요. 채널 확장의 진짜 목적은 방송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고객층을 넓히는 거 잖아요. 틱톡에는 틱톡에 있는 분들이, 밴드에는 밴드에 있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그런데 채널별로 따로 관리하면, 고객들은 개별 채널 안에서만 머물어요. 그렇기에 한 곳에 통합할 필요가 있는거에요. 틱톡에서 온 손님을 내 단골 명단에 넣고, 다음 방송 알림을 쏘면, 내가 어느 채널에 있든 다시 불러 올 수 있는거죠. 채널은 손님을 처음 만나는 창구일 뿐, 고객은 내 단골명단에 쌓아야 하는거에요! 이 얘기는 단골 DB 가이드 에 더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채널별로 시작하는 법 채널마다 방송 방식이 다르니까 붙이는 방법도 조금씩 달라요. 쓰시는 채널에 맞춰 보시면 돼요. 인스타 라이브 주문받기 유튜브 라이브 주문받기 틱톡 라이브 주문받기 밴드 라이브 주문받기 한 채널만 쓰고 계셔도 상관없어요. 나중에 채널을 늘리실 때 추가 세팅 없이 그대로 붙거든요. 오히려 지금 하나일 때 붙여두시는 게 제일 편해요! 어떤 채널부터 늘리면 좋을까요 "그럼 어디를 먼저 여는 게 좋아요?" 이 질문도 많이 받아요. 정답은 없지만, 셀러분들이 실제로 가시는 순서는 대체로 이래요. 지금 잘 되는 채널을 더 깊게 — 새 채널을 여는 것보다 지금 채널의 방송 횟수를 늘리는 게 먼저예요. 신규 유입이 큰 채널을 하나 — 틱톡이나 유튜브처럼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는 곳이죠. 이렇게 두 개면 충분해요. 중요한 건 늘렸을 때 뒷정리가 안 늘어나는 상태로 늘리는 것 이에요! SNS채널에서 고객은 '데려와야' 제가 셀러분들께 자주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각 채널에서 고객을 데려오라'는 거에요. SNS 채널(유튜뷰, 틱톡, ...)은 우리 것이 아니에요. 정책이 바뀌거나 막히면 그날로 못 쓸 수도 있죠. 그러니 채널을 늘릴 때는, 이를 염두에 두고, 고객을 우리에게로 데려오겠다는 생각을 해야해요. 인스타에서 만나든 밴드에서 만나든, 그분들이 내 명단에 남아야 채널을 늘린 보람이 있는 거죠. 채널을 늘리는 이유는 방송을 많이 하려는 게 아니라, 단골을 늘리려는 거니까요! 시작은 간단해요 "채널마다 세팅을 다시 해야 하나요?" 이 질문을 제일 많이 받아요. 아니에요, 한 번만 저희랑 같이 셋팅하면 - 채널은 얼마든지 붙일 수 있어요. 저희는 일률적인 셋팅이 아닌, 셀러님이 쓰시는 채널과 고객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같이 셋팅을 도와드려요. 카카오채널 연결, 주문링크 거는 것, 채널별 안내 방식까지요. 비용은 월 59,000원에 결제금액의 2%예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채널을 몇 개 쓰시든 요금은 같아요!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Q. 채널을 늘리면 왜 일이 곱절로 늘어나나요? A. 채널마다 주문을 따로 받기 때문이에요. 주문 목록이 채널 수만큼 생기고, 같은 고객이 채널별로 다른 사람으로 기록되고, 재고도 따로 놀아요. 채널 하나를 더 여는 게 아니라 운영 세트를 하나 더 만드는 셈이 돼요. Q. 라이브마켓은 채널마다 세팅을 다시 해야 하나요? A. 아니요. 채널은 얼마든지 붙일 수 있어요. 채널마다 주문받는 방식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어느 채널에서든 같은 주문링크로 안내하시면 돼요. Q. 여러 채널에서 산 고객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A. 여러 채널이더라도 한 곳으로 오기 때문에, 한 명으로 묶여요. 밴드에서 사든 인스타에서 사든 누적 구매액이 한 곳에 쌓여서, 진짜 단골이 누구인지 보여요. Q. 채널을 여러 개 쓰면 요금이 올라가나요? A. 아니요. 채널을 몇 개 쓰시든 요금은 같아요.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고(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 블로그: 매출은 SNS 방송이 아니라, 폐쇄몰에서 터져요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labang-closed-mall-live/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오늘은 라방 매출을 한 단계 올리는 방법, 폐쇄몰 방송에 대해 얘기해보려 해요. 오늘 매출은 초반 15분에 갈려요 방송 켜고 채팅창 보시면 바로 아시잖아요. 오늘 잘 될 방송인지 아닌지, 초반 15분이면 감이 오죠. 아는 닉네임이 몇 개 떠 있느냐 로요. 익숙한 이름들이 먼저 들어와서 "언니 왔어요" 하고 인사하는 날은 방송이 술술 풀려요. 반대로 처음 보는 이름만 가득한 날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주문이 잘 안 붙죠. 결국 사는 사람은 '사봤던' 사람이에요 셀러분들은 제일 잘 아실거에요. 새로 들어온 분들은 대부분 몇 분 보다가 나가요. 알고리즘이 띄워줘서 지나가다 들른 거니까요. 그래서 초반 30분은 사람 모으는 데 쓰죠. "조금만 더 모이면 시작할게요" 하면서요. 그리고 실제로 주문을 넣는 건, 지난번에도 사셨던 그분들이에요. 문제는 그 아는 이름들이 오늘 방송에 들어와 있을지를 내가 정할 수 없다 는 거예요. 알림이 떴는지, 알고리즘이 띄워줬는지에 달려 있으니까요. 매출을 만들어주는 분들인데, 부를 방법이 없는 거죠. 폐쇄몰 방송은 완전히 달라요 폐쇄몰은 내 단골로 등록되어 있는 분들만 들어오는 방송이에요. 라이브마켓이 셀러분들 이름으로 만들어 드리는 자사몰 방송 송출인거죠. 방송을 켜서 단골들에게 알림을 내보낼 수 있으니, 아는 이름들을 내가 불러서 모을 수 있는 거죠. 사람 모으는 30분이 사라져요. 알림 받고 들어오신 분들이니까 처음부터 아는 이름으로 채팅창이 채워져요. 초반부터 주문이 붙어요. 이미 사보신 분들이라 설명을 처음부터 안 해도 되고, 구매 알림이 올라가면 망설이던 분들도 같이 움직이고요. 객단가가 높아요. 찐 단골들은 기본적으로 객단가가 높아요. 셀러분들도 이에 맞춰 단골 전용 특가, 선착순 한정 같은 이벤트를 맘 놓고 할 수 있죠! 같은 100명이 들어와도 처음 온 100명과 단골 100명은 매출이 몇 배는 차이나요. 게다가 폐쇄몰은 송출료 0원, 입장 인원 제한 없음 이라 몇 명이 들어오든 추가 비용이 없어요. 부를 사람이 있어야죠 맞아요. 이게 핵심이에요. 폐쇄몰 방송은 켜는 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부를 사람이 있느냐 가 전부예요. 내 단골 리스트에 100명이 있으면 100명짜리 방송을 만들 수 있고, 3000명이 있다면 3000명짜리 방송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중요한 건, 바로 '순서'에요 폐쇄몰을 켜기 전에 - 단골부터 쌓아야 해요. 라이브마켓에서 주문받으면, 단골은 저절로 쌓여요 다행히 따로 시간을 낼 필요는 없어요. 라이브마켓은 고객이 주문링크에서 직접 주문을 넣어요. 그러면 이름, 연락처, 배송지,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가 그대로 쌓이죠. 주문을 받는 것과 단골리스트에 쌓이는 게 같은 동작인 거예요. 방법은 주문링크 가이드 에 정리해뒀어요. 방송 한 번에 1000명의 단골을 쌓은 셀러분도 계세요. 현재 셀러분들은 평균적으로는 하루에 12명의 신규 단골을 쌓는데 - 한 달이면 약 360명, 1년이면 4천 명이 넘어요. 지금 하시는 SNS 방송을 그대로 하시면서, 그 방송에서 만난 분들을 명단에 남기는 것. 이게 폐쇄몰로 가는 유일한 길이에요. 그물과 저수지, 두 개를 같이 운영해보세요! 정리하면 이런 그림이에요. SNS 방송(오픈형 플랫폼)은 그물이에요. 넓게 던져서 새 손님을 만나는 자리죠. 여기서 매출을 다 뽑으려 하지 마세요. 자사몰(폐쇄몰) 방송은 저수지예요. 그물에서 만난 분들을 모아두고, 필요할 때 부르는 곳이죠. 매출은 여기서 나와요. 그물만 던지면 매일 처음부터 시작이에요. 저수지만 있으면 물이 마르고요. 둘을 같이 굴려야 매출이 쌓여요. 그리고 이 저수지는 플랫폼이 뺏어갈 수 없어요. 틱톡이나 유튜브 계정에 문제가 생겨도 폐쇄몰과 단골 리스트는 그대로 남거든요. 이 얘기는 계정 정지 가이드 에 따로 정리해뒀어요. 리스트에 사람이 쌓이게 되면, 누적 구매액과 구매 횟수도 같이 기록돼서, 누구를 먼저 챙겨야 할지도 보여요. 반대로 반복해서 입금하지 않는 분을 걸러내는 것도 여기서 나오고요. 이 부분은 노쇼 관리 가이드 에 정리해뒀어요. 시작은 간단해요 "단골이 얼마나 모여야 폐쇄몰을 켤 수 있나요?" 이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정해진 숫자는 없어요. 다만 명단은 하루아침에 안 쌓이니까, 오늘부터 쌓기 시작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자사몰 라이브 구축비가 원래 2,000만 원인데, 현재(2026년 7월) 전액 면제해드리고 있어요. 이후 비용은 월 59,000원과 결제금액의 2%예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저희는 일률적인 셋팅이 아닌, 셀러님과 그 고객들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같이 셋팅을 도와드려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같은 방식으로 붙어요 — 인스타 든 유튜브 든 틱톡 이든 밴드 든요. 셀러님의 상황에 맞춰, 어떤 세팅이 맞을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Q. 폐쇄몰 방송이 뭔가요? A. 내 단골 명단에 있는 분들만 들어오는 방송이에요. 라이브마켓이 셀러님 이름으로 만들어 드리는 자체 방송 페이지고, 방송을 켜면 명단에 있는 분들께 알림이 나가요. 알고리즘이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부르는 방식이에요. Q. 명단이 얼마나 모여야 폐쇄몰을 켤 수 있나요? A. 정해진 숫자는 없어요. 명단이 100명이면 100명짜리 방송이고 3000명이면 3000명짜리 방송이에요. 다만 명단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으니 오늘부터 쌓기 시작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Q. 단골 명단은 어떻게 쌓이나요? A.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어요. 고객이 주문링크에서 직접 주문을 넣으면 이름, 연락처, 배송지,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가 그대로 쌓여요. 주문을 받는 것과 명단을 쌓는 것이 같은 동작이에요. Q. 폐쇄몰 방송에 송출료가 드나요? A. 송출료는 0원이고 입장 인원 제한도 없어요. 몇 명이 들어오든 추가 비용이 없어요. 라이브마켓 요금은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 ## 블로그: 라이브 셀러 팁: 틱톡 라이브 정지 당했을 때 방송 이어가는 법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tiktok-live-suspension/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최근에 저는 부산으로 휴가를 갔던 적이 있는데요. 마침 그날 부산에 계신 셀러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하시길래 이야기를 들어보니, 틱톡 라이브 정지를 먹었더라고요. 저녁에 방송 잡아두고 물건까지 다 빼놨는데 채널 정지라니! 마침 가까이에 있어서 바로 찾아뵀어요. 노트북 펴고 옆에 앉아서 자사몰 방송 페이지 열고, 주소 넣고, 쌓여 있던 단골 명단으로 알림 보내고요. 그리고 그날 저녁 방송, 예정대로 켰어요! 오늘은 틱톡 라이브 정지를 당했을 때 뭘 해야 하는지, 틱톡 라이브 셀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정지 대비책을> 얘기해보려 해요. 1. 틱톡 라이브 정지 원인부터 파악하기 정지 화면에는 두 가지가 적혀 있어요. 어떤 규정에 걸렸는지, 그리고 기한이 있는지 없는지. 급한 마음에 커뮤니티부터 뒤지는 분들이 많은데 답은 대부분 그 화면에 이미 나와 있어요. 기한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기간만 지나면 그냥 돌아오고, 영구 조치면 따로 이의제기를 넣고, 결과를 기다려야 해요. 그러면 그동안 방송은 못 켜고, 잡아둔 일정도 다 밀리는 거죠. 2. 틱톡 정지 이의제기 바로 넣기 정지 통보 화면이나 계정 설정 안에 이의제기 넣는 곳이 있어요. 사유를 적을 때는 감정 말고 사실만. 어떤 방송이었고, 뭘 팔았고, 어떻게 진행했고, 왜 그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는지 - 딱 그 정도면 충분해요. 다만 처리 기간도 결과는 셀러마다 너무 달라요. 판단은 틱톡이 하고, 결정권은 우리한테 없으니까요. 이의제기를 넣었다고 방송이 바로 돌아오는 것도 아니에요. 며칠이 걸릴 수도 있고, 몇 주가 걸릴 수도 있고, 끝내 안 풀릴 수도 있고요. 그동안 잡아둔 일정은 계속 밀리는 거죠. 그렇다면 그냥 우리는 기다려야 할까요? 절대 아니죠! 매출을 방어해야만 해요. 3. 빠르게 새로운 계정 셋팅 기한이 정해져있는 정지라도, 한동안 방송을 못할 수 있어요. 미리 계정을 셋팅해 놨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테니 - 지금이라도 새로 하나 만들어 두세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 반드시 본인 명의로 만드시구요! 팔로워 0에서 시작이라 막막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되살릴 수 있어요. 라이브마켓을 하고 있는 셀러들의 경우에는 - 이게 좀 더 쉬워지죠. 쌓아둔 단골한테 알림톡 바로 돌려서 새로운 계정으로 손님들을 유도할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검색해보면 '틱톡 라이브 가능 계정 판매합니다' 하면서 오픈채팅으로 부르는 글이 꽤 보이는데, 이건 정말 말리고 싶어요. 명의가 내 것이 아닌 계정은 언제든 회수되고, 회수되면 새로 쌓은 팔로워도 날아가고, 방송 이력도 날아가고, 결국 이번 정지보다 크게 잃어요. 중요! 단골명단이 있으면 새 계정도 금방 살릴 수 있어요. 없으면 진짜 0에서 시작이에요. 4. 자사몰 라이브로 빠르게 송출하기 계정을 새로 만들고 고객들에게 연락 돌린다 해도, 방송을 바로 켜지는 못해요. 그런데 어쩌죠! 물건은 이미 잡아뒀고, 일정도 맞춰뒀고, 특가까지 예고해뒀고, 사입도 끝냈는데! 오늘 하루를 놓치면 매출은 그냥 없어지잖아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 라이브마켓 송출 이에요. 라이브마켓은 틱톡 셀러분들의 주문링크를 셋팅해드리면서, 동시에 자사몰 라이브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열어드려요. 계정이 정지돼도, 셀러분 주소로 바로 방송을 켤 수 있고 (송출료도 0원이구요!), 주문을 받으면서 쌓인 단골 명단에 그대로 알림톡 보내면, 팬들을 바로 그 방송으로 불러올 수 있어요. 즉, 정지돼도 5분 내로 방송을 다시 켤 수 있는거죠! 단골들에게 알림도 보낼 수 있구요. 5. 정지되기 전에 미리 해두세요. 라이브마켓 셀러분들은 정지 걱정이 없어요. 바로 방송 열고, 상품 올리고, 이미 쌓아놓은 단골들에게 알림톡도 바로 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걸 정지된 이후에 처음부터 모두 셋팅하려고 한다면, 이미 시간이 한참 지나버릴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해두는 걸 권해요. 방송은 하던 채널에서 그대로 하면서, 주문만 라이브마켓의 주문링크 로 받아보세요. 주문 취합과 정산이 편해지는 건 물론, 고객 명단을 계속 확보할 수 있거든요. 그러다가 - 문제가 생기면, 자사몰 송출을 바로 해버리는거죠. 계정이 언제 막힐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막혔을 때 부를 고객이 있느냐 없느냐 - 이건 지금 정할 수 있잖아요 요금은 총 결제금액의 2%에 월 59,000원이에요. (VAT 별도, 카드결제 수수료 3.5%와 알림톡 건당 15원은 별도예요!) 세팅은 저희가 같이 해드려요. 채널 보고, 주문 자동으로 취합받게 셋팅해드리고, 자사몰 페이지 열고, 알림톡 붙이는 데까지요. 계정 정지에 미리 대비하는 구조는 계정 정지 대비 가이드 에 더 자세히 적어뒀어요. 유튜브 나 인스타 에서 방송하셔도 붙는 방식은 똑같고요. 알림톡 보내는 카톡채널이 막혔을 때는 대응이 또 달라서, 카톡채널 정지 대응법 에 따로 적어뒀어요. 그때 부산에서처럼, 지금 정지 상태시라면 오늘 저녁 방송부터 살려봐요. 궁금한 게 있다면 라이브마켓 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저희는 오늘도 사무실에서 셀러분들 방송 몇 개 켜놓고 보고 있으니까요 :) Q. 틱톡 라이브 정지는 얼마나 걸려서 풀리나요? A. 사유랑 케이스마다 달라서 기간을 장담해 드릴 수가 없어요. 기한이 정해진 제한이면 통보 화면에 적혀 있고, 영구 조치면 결과를 기다려야 하고요. 푸는 것보다 기다리는 동안 매출 지키는 쪽을 먼저 준비해 두는 게 나아요. Q. 틱톡이 정지된 상태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나요? A. 네! 자사몰 라이브는 셀러분 주소에서 켜지니까 틱톡 계정 상태랑 무관해요. 틱톡이 막혀도 자사몰 방송은 그대로 켜지고, 송출료는 0원이고, 입장 인원 제한도 없어요. Q. 새 계정을 파면 시청자를 처음부터 다시 모아야 하나요? A. 단골 명단이 있으면 아니에요. 새 계정 만들고, 주문링크에 걸린 계정 주소를 바꾸고, 알림톡을 돌리면 원래 오던 분들이 다시 들어와요. 명단이 없을 때만 진짜 0에서 시작이에요. Q. 틱톡 방송을 접고 자사몰로 옮겨야 하나요? A. 아니요, 신규 고객은 틱톡에서 들어오니까 방송은 계속하는 게 맞아요. 주문만 주문링크로 받아서 명단을 내 쪽에 쌓아두고, 문제가 생긴 날 자사몰이나 새 계정으로 옮기면 돼요. ## 블로그: 라이브셀러를 위한 카톡채널 운영팁: 카톡채널이 정지되었을 때 URL: https://business.livemarket.pro/blog/kakao-channel-suspension/ 안녕하세요, 라이브마켓 팀의 Edwin이에요. 어제 문득 궁금해져서 '카톡채널 정지'로 검색을 좀 해봤는데요. 셀러분들이 뭘 보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그런데 나오는 글이 전부 반대편이더라고요! '알림톡 그만 받는 법', '채널 차단하는 법' - 전부 받는 사람 입장 글인거에요 보내는 쪽,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 막혔을 때 뭘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는 글은 한 개도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 카카오 공식 가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봤어요. 오늘은 거기서 찾은 내용으로, <카톡채널이 막혔을 때 순서대로 할 일>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시작은 항상 같다! 원인 파악하기 채널 관리자센터 → 관리 → 채널 히스토리 에 들어가면, 언제 무슨 조치가 들어갔는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추측하지 말고, 커뮤니티 뒤지지 말고, 여기부터 확인해 보세요! 보시면 셋 중 하나예요. 채널 이용 제한 — 채널 자체가 막힌 거예요. 제일 무거운 조치구요. 메시지 발송 제한 — 채널은 살아 있는데 친구톡·브랜드 메시지가 안 나가는 상태예요. 카카오 가이드 기준으로 한시적(최소 30일) 또는 영구로 걸려요. 템플릿 반려·차단 — 채널도 멀쩡하고 발송도 되는데 그 템플릿 하나만 안 나가는 경우예요. 셀러분들이 제일 많이 겪는 게 세 번째인데, 이건 채널 차단이 아니라 괜찮아요. 2. 템플릿 반려: 고쳐서 다시 넣으면 돼요 템플릿 반려는 비일비재한 일이에요. 걱정 없이, 내용을 고쳐서 다시 넣기만 하면 돼요. 심사는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순차 처리돼요. 반려된 템플릿은 수정해서 재심사를 다시 요청하면 되구요. 그러니까 오늘 반려됐다고 이번 주 방송이 다 날아가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의 반려 사유는 '광고 문구'이긴 한데, 그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기술적인 사유로도 반려될 수 있어요. 아래는 실제 카카오가 적어둔 반려 대상! 변수 오류 변수를 40개 넘게 쓴 경우 내용이 변수로만 이루어진 템플릿 버튼명에 변수가 들어간 경우 미리보기 메시지에 변수가 들어간 경우 주문서나 배송 알림톡은 #{고객명} #{상품명} 같은 변수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 버튼 이름까지 변수로 만들어놓거나, 본문이 거의 변수로만 채워지는 일이 생겨요. 반려 사유를 봐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면 버튼명이랑 미리보기부터 열어보는 게 빨라요. 여기가 제일 자주 걸리거든요! 판단이 어려운 템플릿은 카카오가 반려한 뒤에 추가 정보를 요청하기도 해요. 그때는 요청한 자료를 붙여서 다시 넣으면 되구요. 3. 채널·발송이 막힌 경우: 문의를 넣어야 해요 템플릿이 아니라 채널이나 발송 자체가 막힌 거라면, 우리가 화면에서 풀 수 있는 게 없어요. 문의 경로는 두 개 예요. 하나,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에 채팅 상담 . 카카오톡에서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을 추가하면 채팅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만 열려요. 둘, 카카오 고객센터의 비즈메시지 문의 . 이쪽은 이메일로 답이 와요. 주말이나 밤에 막혔으면 일단 이걸로 접수부터 걸어두는 게 나아요. 문의 넣을 때는 채널 히스토리에 찍힌 조치 날짜와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게 좋아요. 감정이나 사정 설명 말고 - 사실만요. 어떤 채널이고, 무슨 조치가 언제 들어갔고,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는지 - 이 정도면 충분해요. 4. 채널 정지 원인: 신고 누적 여기까지가 "이미 막힌 걸 푸는" 얘기였다면, 여기부터는 애초에 왜 막히느냐 예요. 대부분의 채널 정지는 신고 누적이 원인이에요. 실제로 카카오는 "이용자 신고가 다수 접수될 경우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자등록번호 기준으로 서비스가 차단" 된다고 명시중 이거든요. 라이브셀러 채널이 신고 당하는 이유는 명확해요. 좀 웃긴 얘기지만.. "나를 짜증나게해서" 예요. 신고 케이스1. 차단 방법을 알려주지 않기. 그만 받고 싶은데 방법이 안 보이면 남은 선택지가 신고밖에 없어요. 법에도 박혀 있어요 -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는 수신거부·수신동의 철회를 쉽게 할 수 있는 조치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하고, 본문의 [수신거부] 를 눌러 곧바로 처리되도록 기술적 조치까지 해야 해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안 지키면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구요. 신고 케이스2. 야간에 보내기 라방은 밤 방송이 많고, 정리도 늦게 끝나잖아요. 그러다 보니 예고나 앵콜 안내가 밤 열한 시, 열두 시에 나가요. 그런데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평소 수신동의 말고 별도의 사전 동의 를 따로 받아야 해요. 기준은 내가 누른 시각이 아니라 받는 사람한테 도달하는 시각 이구요. 만약 손님이 자고 있을 때 갔다면.. 신고가 바로 들어오는거죠 ㅠㅠ 신고 케이스3. 너무 자주 보내기 이건 법에 몇 건이라고 적혀 있진 않은데, 체감상 신고는 여기서 제일 많이 나와요. 방송 예고, 마감 임박, 재입고, 앵콜 - 이게 한 주에 몰리면 아무리 좋은 소식이어도 피로해지거든요. 한 주에 몇 번까지 보낼지 스스로 상한을 정해두는 게 좋아요. 그래서 실무에서 할 건 세 개예요. 광고성 메시지는 채널 관리자센터나 카카오모먼트에서 '광고성 메시지'로 체크 하고 보내세요! 그러면 프로필 이름 앞에 (광고) 표시가 붙고, 하단에 수신거부·수신동의 철회 안내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 첫 번째가 그냥 해결돼요. 그리고 밤 9시 전에 도착하도록 예약 하고, 빈도는 정해둔 선을 넘기지 않으면 돼요. 5. 한 번 정지당하면, 새 채널 파기가 어려워요 틱톡이나 인스타는 정지되면 그래도 새 계정을 파는 게 선택지라도 되잖아요( 틱톡 정지 얘기 는 따로 적어뒀어요). 카톡은 아니에요. 가이드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이용자 신고가 다수 접수될 경우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으로 서비스가 차단되어, 알림톡 및 브랜드 메시지 사용이 영구적으로 중지될 수 있습니다." 두 군데를 봐야 해요.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 그리고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 채널을 새로 파도 사업자번호가 같으면 새 채널도 같이 막힌다는 뜻이에요. 중요! 그래서 카톡은 신고가 쌓이기 전에 관리하는 게 전부예요. 위 4번을 오늘 한 번 점검해 보는 걸 권해요. 지금 나가고 있는 알림톡 템플릿을 쭉 열어서, 홍보 문구가 섞인 게 있는지 보고, 있으면 빼고, 그건 광고성으로 옮기고요. 이거 한 번 해두면 앞으로가 편할거에요. 채널이 막히기 전에 뭘 깔아두면 좋은지는 계정 정지 대비 가이드 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 6. 고객 명단은 카톡 밖에도 있어야 해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게 있어요. 바로, 카톡이 정지되어도 내 단골 리스트를 잃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연락 수단이 카톡 하나면 정지됐을 때 손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객 이름이랑 연락처는 카톡 밖에도 하나 남겨둘 수 있게 셋팅해두는 게 좋아요. 라이브마켓 주문링크 로 주문을 받으면 그 정보가 셀러분 회원으로 쌓이고, 채널이 죽어도 명단은 그대로 남아서 문자로든 자사몰 방송 으로든 부를 수 있어요. 꼭 저희가 아니어도 괜찮죠. 엑셀이든 뭐든 내 손에 있는 명단 이 하나는 있어야 해요! 계정이 언제 막힐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막혔을 때 부를 고객이 있느냐 없느냐 - 이건 지금 정할 수 있잖아요! 라이브와 관련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라이브마켓 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어느 채널에서 방송하시든 붙는 방식은 똑같아요 — 틱톡 이든 인스타 든 밴드 든요. :) Q. 카카오톡 채널이 왜 막혔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채널 관리자센터의 관리 > 채널 히스토리에 언제 무슨 조치가 들어갔는지 남아 있어요. 채널 이용 제한인지, 메시지 발송 제한인지, 알림톡 템플릿 반려인지에 따라 할 일이 완전히 달라지니까 여기부터 보세요. Q. 알림톡 템플릿 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A. 카카오 알림톡 심사 가이드에 "심사 요청하신 템플릿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순차 처리"라고 안내돼 있어요. 반려된 템플릿은 수정해서 재심사를 다시 요청하면 돼요. Q. 방송 예고를 밤에 보내도 되나요? A.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평소 수신동의 말고 별도의 사전 동의를 따로 받아야 해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기준은 보낸 시각이 아니라 받는 사람에게 도달하는 시각이에요. 밤 9시 전에 도착하도록 예약해서 보내는 게 안전해요. Q. 알림톡 신고는 왜 쌓이나요? A. 문구보다 방식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수신거부 방법을 안 알려주거나, 야간에 보내거나, 너무 자주 보내면 신고가 쌓여요. 특히 수신거부·수신동의 철회 방법은 광고성 정보에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법에 정해져 있고, 안 지키면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Q. 채널을 새로 만들면 되지 않나요? A. 사업자등록번호가 같으면 안 돼요. 카카오 알림톡 심사 가이드에 "이용자 신고가 다수 접수될 경우 소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자등록번호 기준으로 서비스가 차단되어, 알림톡 및 브랜드 메시지 사용이 영구적으로 중지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신고가 쌓이기 전에 관리하는 게 전부예요.